2011.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산은 우리가 청정지구 만든다
지난달 26일 오후 3시 당진군 송악읍 송악산 등산로에서 동부제철 ‘담을단(총단장 오상렬)’ 봉사자 25명이 예초기와 마대자루를 들고 등산로 정비 작업을 벌였다. 2km에 이르는 등산로는 가로수가 잘 가꾸어져 있고 등산로에 오르다 보면 맑은 공기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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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현대제철 동부제철'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달 26일 오후 3시 당진군 송악읍 송악산 등산로에서 동부제철 ‘담을단(총단장 오상렬)’ 봉사자 25명이 예초기와 마대자루를 들고 등산로 정비 작업을 벌였다. 2km에 이르는 등산로는 가로수가 잘 가꾸어져 있고 등산로에 오르다 보면 맑은 공기를 저…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다시피 서해대교 개통으로 수도권과 가까워져 당진군이 날개를 단 것이다.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등 대기업들이 당진군으로 올 수 있었고 항만과 연계해 발전할 수 있었다. 당진군의 발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된 것이다. - 당진군이 시승격을 앞두고 있는 중요한 …
2011.04.1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때문이다. “공장들은 송산에 있지만 피해는 송악읍도 똑같이 있거든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분진은 바람에 따라 송악읍으로 모두 불어와요. 그런데 이제는 송전탑과 송전선로까지 지난다고 하니 주민들이 살 수가 있겠습니까. 단순히 이장이기 때문에 나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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