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폭우로 심각한 피해 본 서동민(41ㆍ용연동) 씨 가족 “빗소리만 들려도 그날의 악몽 떠올리는 아이들”
…길, 다시 일어설 힘 돼 서 대표는 당진성결교회 찬양 목사이기도 하다. 소식을 들은 교인들과 지인들은 곧바로 현장으로 달려와 진흙을 닦고 집기를 옮겼다. 현대제철 봉사자, 호서대 제자들,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당진지부 등이 함께했다. “목발을 짚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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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현대제철 소식'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길, 다시 일어설 힘 돼 서 대표는 당진성결교회 찬양 목사이기도 하다. 소식을 들은 교인들과 지인들은 곧바로 현장으로 달려와 진흙을 닦고 집기를 옮겼다. 현대제철 봉사자, 호서대 제자들,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당진지부 등이 함께했다. “목발을 짚고 있는…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뉴스에 귀기울이며 상황을 지켜봤어요. 그러다가 역천이 범람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을주민들에게 전화를 돌렸어요. 특히 독거 노인분들의 안전이 중요했거든요.” 이금자 통장의 발빠른 대처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날 새벽, 마을에 물이 차올랐다 지난달 …
2025.05.0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돼 표창과 상품을 받는다. 이번에 선정된 봉사왕은 총 5명으로 △김미진 현대제철주부봉사단 마중물 △서시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손민호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심수빈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이하은 개인 자원봉사자가 있다. 김미진 봉사자는 “일하며 짧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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