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가 뽑은 2019년 10대 뉴스
1.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논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시안화수소 등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한 것이 드러났다. 현대제철은 오염물질 저감시설을 거치지 않고 브리더를 개방했고, 저감장치가 고장 난 상태로 5년 동안 가동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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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현대제철 오염물질'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1.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논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시안화수소 등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한 것이 드러났다. 현대제철은 오염물질 저감시설을 거치지 않고 브리더를 개방했고, 저감장치가 고장 난 상태로 5년 동안 가동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역사…
2019.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시장이 현대제철 환경문제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대한 책임 있는 답변을 듣기 위해 현대자동차 정의선 수석부회장의 면담을 요청했다. 한편 현대제철이 연일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로 악화된 민심을 되돌리기 위해 지역주민과 시민단체를 초청해 견학을 실시하…
2019.06.21 · 정책·행정 · 한수미
조상연 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김홍장 당진시장을 대상으로 현대제철의 시안화수소 유출과 관련한 당진시의 조치가 미흡했다고 지적했다. 현대제철이 브리더를 개방해 대기오염물질을 여과 없이 배출한 것과 관련해 당진시는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업체 중 한…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진시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이어 APC 운영, 부곡공단 지반침하, 현대제철의 오염물질 배출 등 문제를 언급하며 당진시의 철저한 조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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