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정책·행정 · 김창연
“비정규직 차량 내부주차 못해”
현대제철 “내부 주차장 차량 수용 어려워”현대제철 당진공장 내 주차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차별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에 따르면 현대제철 내 출입이 가능한 차량은 정규직 차량에 한해서만 가능하며 현대자동차 외에 다른회사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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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현대제철 인근'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정책·행정 · 김창연
현대제철 “내부 주차장 차량 수용 어려워”현대제철 당진공장 내 주차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차별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에 따르면 현대제철 내 출입이 가능한 차량은 정규직 차량에 한해서만 가능하며 현대자동차 외에 다른회사차…
2013.03.08 · 정책·행정 · 이선정
현대제철 인근지역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정치웅, 이하 대책위)가 괴재 슬래그 처리업체 반대입장을 재확인했다. 대책위는 제3차 정기총회를 지난 4일 열고 네비엔 입주 반대에 대한 뜻을 모으고 서정리, 유곡리, 무수리 등 3개 마을의 대책위 합류, 공모사…
2013.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 고용할 수 있는지 복지관과 협의해 보겠다. 성구미 주민 성구미가 현재 현대제철 소유의 땅이다. 오는 6월까지만 이곳에서 살 수 있고 이후엔 나가야만 하는 상황인데 현재 많은 사람들이 성구미를 찾아오고 있다. 성구미를 잃고 싶지 않다. 현대제철과 논의…
2013.02.22 · 정책·행정 · 이선정
…보이자 주민들이 당진시 항의방문을 결의하는 등 입주를 반대하고 나섰다. 현대제철 인근 지역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정치웅) 임원진들은 지난 19일 괴재슬래그 가공업체 입주와 관련한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을 강구했다. 대책위는 슬래그 가공업체인 네비엔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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