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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현안 많은'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 더욱 좋다고. 부녀회 전미옥 감사는 “앞으로 자라날 아이들을 위해 더 많은 투자가 이뤄졌으면 좋겠다”며 “다른 곳에 가기 보다 아파트 안에서 또래들과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게 부모들의 마음을 안심시킨다”고 말했다. 한편 주부들을 위한 누룩소금 만들기…

  2. 2017.09.22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7 채운동 코아루아파트삭막한 아파트에 불어온 ‘꽃바람’

    …온 사람들이라서, 젊은 사람들이라서,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 많아서 등등 많은 이유들로 주민들이 지역공동체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고, 참여가 저조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아파트 주민들의 단절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채운동 코아루아파트는 새로운 문화…

    당진시대
  3. 2017.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의 특성 살린 주민자치 활동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6 면천면

    …군의 소재지로 면천군수를 지낸 연암 박지원의 흔적과 더불어 면천읍성 등 많은 유적이 남아 있다. 또한 대한민국 3대 명주로 손꼽히는 면천두견주의 고장이기도 하다.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연규)는 3800여 명의 면민들과 함께 지역의 역사와 주민공…

    당진시대
  4.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2 송산면“지속가능한 송산 만들기”

    …산업화에 따른 환경문제는 오랜 시간 주민들을 힘들게 하고 있는 가장 큰 현안이다.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 7월 송산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송산면의 환경문제 등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

  5. 2017.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석문면 삼봉3리 방남옥 씨“당진의 한 주 소식이 궁금해요”

    …면서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이가 드니 젊을 때 더 많은 봉사를 하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되네요. 하지만 제가 살아온 삶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습니다. 지금은 저희 부부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여유를 갖고 살고 있습니다.” 한편 …

  6.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면 도성리 수암농장 장성만 대표“이주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요”

    …터 당진시대를 꾸준히 구독하고 있다. 시장조사를 위해 당진에 대해 가장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을 생각한 결과 그는 지역신문을 생각했고, 지인의 추천으로 당진시대 사무실을 직접 방문했다. 당시 근무하던 직원과 대화를 통해 당진의 모습과 개발계획,…

  7.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0 석문면 “지역공동체 다시 세우는 주민자치”

    …일정부분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석문면에는 여러 현안이 산적해 있어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도 크다. 특히 환경문제가 심각한 만큼 8월 중 지역의 환경문제에 대해 지역주민과 환경단체, 기관단체장 등이 참여하는 …

    당진시대
  8. 2017.06.16 · 지역사회 · 이영민

    이진규 쥬스식스 대표“사회단체 활동 자세히 보도”

    …들의 모임, 송사모 등 다양한 사회단체에 소속돼 있다. 기존에는 이보다 많은 사회단체에서 활동했지만 40대에 들어서면서 하나씩 활동을 줄여 나갔다. 그는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현대제철반대대책위원회 총무 활동을 꼽았다. 이 대표는 “당시 분진이 내려앉은…

  9.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곡동 △우두동 △원당동(주공그린빌아파트) △원당동(부경1차아파트)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토론회를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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