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1일 열린 줁99 충남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도내 유일하게 새마을 훈장 협동상을 수상한 이영희(60세) 당진군 부녀회장은 “좋으면서도 한편으론 미안하다”며 군더더기 없이 솔직하게 수상소감을 말했다. 국가 서훈인 이 상은 일선 새마을지도자들 사이에서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협동 이해'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일 열린 줁99 충남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도내 유일하게 새마을 훈장 협동상을 수상한 이영희(60세) 당진군 부녀회장은 “좋으면서도 한편으론 미안하다”며 군더더기 없이 솔직하게 수상소감을 말했다. 국가 서훈인 이 상은 일선 새마을지도자들 사이에서는 …
1999.07.19 · 지역사회 · 이명자
…. 김씨는 “평소 임원들과 갈등이 없지 않았으나 김 전무의 당시 행동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같은 지역사회인 만큼 처벌을 원하지 않아 합의서를 작성했다”고 말했다. 반면 이씨는 “흉기를 미리 준비한 것은 아니고 몸싸움 도중 무엇인가를 잡아 밀쳤는데…
1999.06.14 · 산업·경제 · 심규상
…일자리 창출 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었다. 그러나 지역경제에 대한 이해부족, 경영능력의 결여 등으로 구호행정에 머물러 있다. 도가 심혈을 기울여왔던 안면도 국제관광지 개발사업은 민선2기 들어 오히려 사업추진 계획이 전면 축소됐다. 외자와 민자유치…
1999.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가는 험한 길 허충회 당진군 농민회장 지금 농·수·축협 등 농업 관련 협동조합들이 큰 몸살을 앓고 있다. 협동조직을 통해 농민의 권익을 대변하고 생산력 향상과 농민소득을 증진시키기 위해 57년 첫 출발을 했던 농협이 역대 정권의 입맛에 맞게 변질되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