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7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당진화력 협약 중 사라진 14개 조항 이행해야”
…한 기존 환경협정 내용 중 비환경분야인 14개 기타 협정 조항을 주민과 협의 없이 폐지한 것에 대해 질타했다. 환경정책과는 기타 협정 조항 폐지에 대해 주민들의 항의 직후 지난 7월 부속협약을 당진동서발전(주)과 체결하고, 석문면과 관련부서에 비환경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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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협의 없이'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07 · 환경·안전 · 한수미
…한 기존 환경협정 내용 중 비환경분야인 14개 기타 협정 조항을 주민과 협의 없이 폐지한 것에 대해 질타했다. 환경정책과는 기타 협정 조항 폐지에 대해 주민들의 항의 직후 지난 7월 부속협약을 당진동서발전(주)과 체결하고, 석문면과 관련부서에 비환경분…
2021.04.27 · 환경·안전 · 임아연
…류하면 1∼7개월 안에 제주도·서해 일대까지 도달한다”면서 “주변국과의 협의나 검증 절차 없이 방사능 오염수 방출을 강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핵테러 행위”라며 “즉각 철회하라”며 일본 정부를 규탄했다.
2021.03.19 · 환경·안전 · 김예나
…적층으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그동안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하면서 섬 명명 운동을 시작했다. 당시 섬 이름을 짓기 위한…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28기의 철탑이 설치될 예정이다. 송악읍과 신평면 구간의 경우 주민들과 협의를 마쳤으나 우강면에서는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을 통과하는 송전선로 노선 계획을 두고 계속해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소들섬은 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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