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장날마다 구터미널 로타리 찾는 김영곤·김동애 부부
…로 78세를 맞은 김동애 씨는 구터미널 로타리에 있는 버스 승강장 옆에 작은 접이식 의자를 펼쳤다. 그리고 윤석열 탄핵을 요구하는 팻말을 자신의 앞에 세워 놓았다. 이 조용한 집회가 진행되는 시간은 약 2시간 가량. 해가 저물자 점점 기온이 떨어졌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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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호서중 작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로 78세를 맞은 김동애 씨는 구터미널 로타리에 있는 버스 승강장 옆에 작은 접이식 의자를 펼쳤다. 그리고 윤석열 탄핵을 요구하는 팻말을 자신의 앞에 세워 놓았다. 이 조용한 집회가 진행되는 시간은 약 2시간 가량. 해가 저물자 점점 기온이 떨어졌다.…
2024.11.01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당진터미널 맞은편, 수청동에 작은 사무공간인 ‘광개토누리 비즈니스 오피스’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 공간을 운영 중인 김재상 대표는 당진초, 호서중·고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부동산 관련 업무를 하다 32년 만에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왔다. 김 대표는 “…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고 있다. 정한수 씨는 당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계성초등학교를 다니고 호서중학교를 나왔다. 중학생 때까지만 해도 그는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우등생이었다. 하지만 점차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며 성적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당진 정보고등학교에 진학…
2024.02.16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 읍내동 출신의 장경원 대표(33, 父 장형수·母 차미영)는 계성초와 호서중을 졸업했다. 이후 천안의 북일고를 나온 뒤 한양대에서 생체공학과를 전공하고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가 공부에 두각을 보인 것은 초등학교 4학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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