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고구마’ 블렌딩 사업으로 가공 상품 개발 나서
‘호풍미’ 고구마가 고구마떡, 한과, 디저트 등 다양한 가공상품으로 태어날 예정이다. 당진의 비옥한 토양과 해양성 기후는 고구마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당진 고구마는 전국적으로 높은 품질과 뛰어난 맛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당도가 높고 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호풍미 고구마'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1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호풍미’ 고구마가 고구마떡, 한과, 디저트 등 다양한 가공상품으로 태어날 예정이다. 당진의 비옥한 토양과 해양성 기후는 고구마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당진 고구마는 전국적으로 높은 품질과 뛰어난 맛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당도가 높고 부…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지난 13일, 고대면 장항2리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는 김장환 씨가 올해 첫 고구마 수확을 시작했다. 김장환 씨는 올해 고대면 장항2리 3만 평 규모 밭에 고구마 신품종 호풍미를 심었다. 그는 지난 13일부터 고구마 수확을 시작했으며, 10월 10일까지…
2024.05.1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본석)가 국립식량과학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호풍미’ 보급 확대와 지역특화 품종 육성을 위한 무병묘 생산·공급 업무협약을 지난 14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체결했다. ‘호풍미’는 당진 대표 품종으로 육성 중인 호박고구마다. …
2024.02.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지난 2일부터 당진 대표 품종으로 육성하고 있는 호박고구마 ‘호풍미’ 조직배양묘를 공급하고 있다. 기존 외래종 호박고구마는 병해 증가 및 퇴화로 재배에 어려움이 많았다. 호풍미는 저장성이 우수하고 덩굴쪼김병에도 강하며 외관 및 수량성도 좋아 당진 대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