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호풍미 고구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기간
1993—2026

23건 · '호풍미 고구마'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10.12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컬투쇼 등 인기 라디오서 만나는 ‘당진호풍’ 고구마

    당진시가 프리미엄 고구마 브랜드 ‘당진호풍’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에스비에스(SBS) 라디오(파워FM·러브FM)에 광고 노래(CM송)를 송출한다. 이번 광고는 ‘두시탈출 컬투쇼’,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 ‘12시…

  2. 2026.09.02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호박고구마 ‘당진호풍’ 첫 수확

    당진시 대표 농특산물인 명품 호박고구마 ‘당진호풍’이 첫 수확에 들어갔다. 이번에 수확을 시작한 고구마는 조기 재배한 호풍미다. 지난 2월부터 바이러스 무병묘로 육묘한 뒤 4월 본밭 정식을 마치고 생육을 관리해 왔다. 당진시는 3년 전부터 국내 육성 …

  3. 2026.06.0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에서만 맛본다… 당진호풍 젤라또·라떼 출시

    … 위해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을 추진해 당진호풍(품종 호풍미) 젤라또와 당진호풍 라떼 등의 최종 상품화를 마쳤다. 당진호풍 젤라또와 당진호풍 라떼는 순성면 미미커피방앗간 김기태 대표가 다양한 형태의 당진호풍 재료를 활용해 6개월간 연…

  4. 2026.04.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명품 고구마 ‘호풍미’ 본격 심기 시작

    당진시의 지역 대표 고구마 브랜드인 ‘당진호풍 호풍미’의 정식(아주심기)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영농 시즌에 돌입했다. ‘호풍미’는 당도가 높고 맛이 뛰어난 호박고구마 품종으로 최근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 덩굴쪼김병과 고구마뿌리혹선충 등 주요 병해…

  5. 2026.03.2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호풍미 고구마 플러그묘 육묘 기술 농가 보급

    당진시가 고품질 고구마의 안정 생산을 위해 ‘호풍미 고구마 조직배양묘(플러그묘)’육묘 관리 기술을 농업인에게 보급하고 있다. 최근 고구마 재배에서는 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수량 감소와 품질 저하가 주요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고구마는 영양번식 작물이기 …

  6. 2026.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세은바이오 (신평면 상오리)당진 농산물로 만든 영양 가득 건강식품

    …다. 세은바이오는 향후 계획도 분명하다. 박중현 대표는 “당진 특산물인 호풍미 고구마를 활용한 군고구마맛 단백질 제품과 수면 보조식품 개발도 계획하고 있다”며 “또 고구마 줄기를 활용한 식품 개발도 구상중”이라고 밝혔다.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

  7. 2026.01.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고대면에 생활체육관 580억 투입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순방에서 오 시장은 고대면의 특산작물인 황토고구마와 관련해 “작년 황토고구마 축제 때 완판되는 걸 봤다”며 “황토고구마가 가락동 시장에서 최고가를 받고, 호풍미고구마를 당진만 재배해 당진호풍고구마로 상표 등록했다”고 말했다…

  8. 2025.09.15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 호풍미고구마약과 홈쇼핑 진출

    …이 전국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해나루한과에서 당진지 역 특산물인 호풍미 고구마를 활용 한 약과를 개발한 가운데, 오는 26 일 공영홈쇼핑을 통해 전국 소비 자들에게 호풍미고구마약과를 처음 으로 선보인다. 호풍미 고구마 분말 첨가 호풍미고구마약과…

  9. 2025.08.2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고구마 신품종 ‘호풍미’ 유통 확대 간담회 개최

    …술센터(소장 김석광)가 지난 22일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으로 고구마 신품종 '호풍미'의 재배 안정화와 도매시장 거래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당진을 포함한 주요 고구마 주산지에서 재배 중인 ‘호풍미’…

  10. 2025.08.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대면 김장환 씨, 올해 첫 고구마 수확!

    지난 19일, 고대면 장항2리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는 김장환·박미자 씨가 올해 첫 고구마 수확을 시작했다. 김장환·박미자 씨는 이날 약 2500평 규모의 밭에서 고구마 신품종 호풍미를 수확했다. 그는 고구마 수확 이후 김장무를 심을 예정이다. 김 씨는…

  11. 2025.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두가 반한 호박고구마 ‘당진호풍’조직배양묘 공급

    당진시가 당진의 대표 품종으로 육성 중인 호박고구마 ‘당진호풍’조직배양묘를 지난달 31일부터 본격적으로 보급하기 시작했다. 시는 올해로 3년째 호풍미(고구마) 조직배양묘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7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신청받은 74개 농가에 14…

  12. 2024.11.1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고구마’ 블렌딩 사업으로 가공 상품 개발 나서

    ‘호풍미’ 고구마가 고구마떡, 한과, 디저트 등 다양한 가공상품으로 태어날 예정이다. 당진의 비옥한 토양과 해양성 기후는 고구마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당진 고구마는 전국적으로 높은 품질과 뛰어난 맛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당도가 높고 부…

  13.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고대면 김장환 씨, 올해 첫 고구마 수확!

    지난 13일, 고대면 장항2리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는 김장환 씨가 올해 첫 고구마 수확을 시작했다. 김장환 씨는 올해 고대면 장항2리 3만 평 규모 밭에 고구마 신품종 호풍미를 심었다. 그는 지난 13일부터 고구마 수확을 시작했으며, 10월 10일까지…

  14. 2024.05.1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호풍미 보급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본석)가 국립식량과학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호풍미’ 보급 확대와 지역특화 품종 육성을 위한 무병묘 생산·공급 업무협약을 지난 14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체결했다. ‘호풍미’는 당진 대표 품종으로 육성 중인 호박고구마다. …

  15. 2024.02.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신품종 호박고구마 ‘당진호풍’ 조직배양묘 공급

    지난 2일부터 당진 대표 품종으로 육성하고 있는 호박고구마 ‘호풍미’ 조직배양묘를 공급하고 있다. 기존 외래종 호박고구마는 병해 증가 및 퇴화로 재배에 어려움이 많았다. 호풍미는 저장성이 우수하고 덩굴쪼김병에도 강하며 외관 및 수량성도 좋아 당진 대표…

  16. 2023.12.11 · 정책·행정 · 이지혜

    ‘두렁콩 직거래 장터’ 새로운 시장 개척

    …등과 된장, 두부, 콩떡, 생들기름 등 가공품이 판매됐다. 또한 당진산 호풍미 고구마, 해나루쌀, 포도 등 우수농산물을 판매하고 볶은 콩 서리태, 콩 차 콩물, 군고구마 등을 시식하는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실질적인 수익 창출을 …

  17. 2023.10.20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고구마 작황도, 소비자 반응도 천차만별

    푸른 이파리와 줄기가 걷힌 붉은 황토밭을 헤치자 속이 노란 황토고구마가 주렁주렁 딸려 나온다. 황토밭에서 생산된 고구마는 겨우내 사람들의 입맛을 달콤함으로 채운다. 지역의 고구마 농가들도 고구마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올해 고구마 작황은 종자와…

  18. 2023.04.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우강면 이은철 씨 올해 첫 고구마 정식

    지난 10일을 시작으로 우강면 송산리 이은철 고구마농가에서 올해 첫 고구마 정식이 이뤄졌다. 이은철 씨는 전체 10만 여 평 규모의 밭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3000평 규모의 밭에서 올해 첫 고구마를 정식했다. 정식은 6월 말…

  19. 2023.02.03 · 산업·경제 · 박경미

    호박고구마 국산 품종 ‘호풍미’ 재배 본격화

    호박고구마 주산지인 당진시가 기존에 재배된 일본 품종을 국내 품종인 ‘호풍미’로 대체하는 가운데, 실증 재배시험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배를 위해 조직 배양묘 보급을 시작했다. 기존 외래종 호박고구마는 병해 증가와 퇴화로 인해 농민들이 재배하는데 어려움을…

  20. 2022.10.21 · 산업·경제 · 박경미

    “병에 강하고 당도 높은 국산품종 고구마 호풍미”

    …작물연구소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중) 주관으로 국내 육성 신품종 고구마 현장 실증평가회가 지난 18일 합덕읍 석우리에서 개최됐다. 이번 평가회는 주로 재배되고 있는 일본 품종을 대체하기 위해 국립식량과학원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가 전략적으로 육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