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었다. 그는 “서울은 그저 복잡하고 따분할 뿐이었다”며 “아내가 시골에 사는 것을 원치 않아해 서울 가까운 지역이면서, 아파트에 살 수도 있고, 멀지 않은 곳에 텃밭을 가꿀 수도 있는 당진에 오게 됐다”고 말했다. 젊은 시절에도 봉사를 하거나 사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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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홀로 사는'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었다. 그는 “서울은 그저 복잡하고 따분할 뿐이었다”며 “아내가 시골에 사는 것을 원치 않아해 서울 가까운 지역이면서, 아파트에 살 수도 있고, 멀지 않은 곳에 텃밭을 가꿀 수도 있는 당진에 오게 됐다”고 말했다. 젊은 시절에도 봉사를 하거나 사회를 …
2012.07.04 · 지역사회 · 박기욱
…모두 들어내 대청소와 함께 대대적인 집수리를 벌였다”고 말했다. 이어 “홀로 사는 독거노인의 경우 집안 관리가 어려워 구석구석 사람 손길이 닿지 못하고 있다”며 “부모님이 사는 곳을 정리한다는 마음으로 봉사하니 뿌뜻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김세정 할머…
2012.06.22 · 지역사회 · 박기욱
…나섰다. 고대면 용두리에 위치한 대상 농가는 자식들이 모두 도시로 떠나 홀로 사는 독거노인 할머니 집이다. 당초 벽지 교체만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곤파스 태풍 피해로 인해 부서진 차양과 창고 수리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곳곳에 뚫린 쥐구멍을 막고 무너져…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 입었다. 지체장애 3급에 신경장애 1급까지 앓고 있는 엄마 화영 씨는 홀로 딸을 키우며 살고 있다. 몇 해 전까지만 해도 남편이 곁을 지켜주었지만 지금은 화영 씨와 딸만 남았다. 매일 술과 담배에 묻혀 살던 남편이 술김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고가 …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꼬부랑 할머니가 몸집보다 더 큰 리어카를 끌고 골목을 뒤지고 있다. 어스름 새벽녘, 장갑도 끼지 않은 맨손으로 구멍가게 앞 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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