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홀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5년

5건 · '홀로 사는'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 약국, 주막 등이 성황을이뤘다. 문한석 이장은 “그때 당시만 해도 잘 사는 마을이었다”며 “다만 워낙 산골이다 보니 정서적인 면에서는 어려움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대가족 시대 한 집에 10명에서 15명씩 살았고 농지가 적어 전부 다 산림이었다…

  2. 2025.09.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고대면, 민관 협력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원 대상자는 홀로 사는 국가유공자로, 장기간 주거환경 관리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송산사회복지관의 의뢰를 받아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대상 가구로 선정했다. 이후 고대면 행정…

  3.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아미산 황톳길 개척자 권용석(59, 송악읍 기지시리)·김태우(60, 수청동) 씨“맨발 걷기로 다 함께 건강해졌으면”

    … 거칠 었으며, 나무 송진도 자주 밟히는 상태였다. 그런 길을 권 씨는 홀로 ‘다른 사람도 함께 건강해졌으면’하는 마음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쓸고 닦고 자갈을 치우며 길을 가꿔나갔다. 이후 김태우 씨도 권용석 씨로 인해 아미산 황톳길을 걸었고 함께 길…

  4.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 홀몸어르신 반찬 지원

    …에 반찬을 지원하는 행복 나눔 활동을 지난 11일 펼쳤다. 이번 활동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농업인행복콜센터’ 상담을 통해 이뤄졌다. 농협이 운영하는 농업인행복콜센터는 고령·취약·홀몸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말벗서비스, 생활 불편 해소, 긴급 출동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