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엄도영 스쿠버 다이버(45, 읍내동) “스쿠버 다이빙이 인생이 됐습니다”
… 리브어보드로 시작된 다이빙 인생 자격증을 딴 그 해, 엄도영 다이버는 홀로 호주 케언즈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리브어보드 투어에 참가했다. 리브어보드란 3박 4일에서 길게는 2주까지 배에서 머물며 망망대해로 나가 다이빙만 하는 여행을 뜻한다. “리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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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홀로 사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0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리브어보드로 시작된 다이빙 인생 자격증을 딴 그 해, 엄도영 다이버는 홀로 호주 케언즈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리브어보드 투어에 참가했다. 리브어보드란 3박 4일에서 길게는 2주까지 배에서 머물며 망망대해로 나가 다이빙만 하는 여행을 뜻한다. “리브…
2023.06.09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상은 6월 말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볼 수 있다. 면천면 송학리에 사는 93세의 임종태 씨는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 입대하기 전까지만 해도 세상 소리가 또렷하게 들렸다. 집집에 동네 사람들 이름도 다 알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척척 해냈다. …
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세상이 험해도 너무 험한 요즘이다. 특히 혼자 사는 여성분들은 주거침입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음을 항상 유념하고 주의해야 한다. 여성범죄의 대부분이 건물주변과 내부, 집안에서 발생하는 만큼 여성 혼자 사는 집은 항상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봐야 한다.…
2011.11.19 · 환경·안전 · 우현선
…우젓과 라면 등을 면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했다. 소방대는 매년 홀로 사는 노인세대 등 면내 어려운 이웃의 가정을 돌보며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화재 예방과 인명구조 활동을 펼치는 한편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마다 마음이 아리다. “봉사활동을 했다는 보람보다 짠한 마음이 앞서요. 홀로 외롭게 사는 독거노인 분들이나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결손가정들을 만날 때마다 괜스레 죄송한 마음도 들고요.” 그날도 유 대장은 도배를 마치고 임씨 할머니에게 소화기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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