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5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김치 전달
…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한충기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 특히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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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홀로 사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25 · 지역사회 · 우현선
…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한충기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 특히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론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동시에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 형성과 이웃들의 사는 이야기를 전하는 역할도 꾸준히 해왔다. 10여년간 한자리에서 국수를 팔아온 할머니의 부엌, 들판에서 땀 흘리며 먹을거리를 길러온 농부의 오후, 불치병을 이겨내고 있는 아이의 …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 앞 중부수퍼를 찾았다. 17년 전 기사에서처럼 가게는 아내 윤주득 씨 홀로 지키고 있었고 이만재 씨는 폐품을 수집하러 나가고 없었다. 이 씨를 기다리며 아내 윤 씨에게 그간의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윤 씨는 17년 전 보도 이후 이웃들로부터 축하를 …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배동국(45)씨는 오늘도 홀로 집을 지킨다.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두 아들(명환, 명석)과 자신을 대신해 돈벌이에 나간 아내가 아침부터 집을 떠나 돌아오는 저녁때까지 배 씨는 혼자다. 배씨의 바깥나들이가 힘들어진 건 7년 전 사…
2010.02.16 · 정책·행정 · 우현선
… 손님들 발길이 끊긴다고. 몇 해 사이에 할아버지를 먼저 하늘로 보내고 홀로 사는 두 할머니가 바라는 건 죽는 날까지 건강히 사는 것뿐이란다. “오늘 저녁까지 시장에 나와 장사를 하다가 밤에 집에 돌아가서 조용히 하늘나라 가는 거. 그게 바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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