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문화공간④ ] -'쿨투어 브라우어라이'
… 쿨투어에서는 1년에 대략 2천개의 문화행사가 열리고 약 1만1천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 공연물을 보기 위해 방문하는 관람객은 연간 90만에서 100만명 사이. 관람객은 남녀노소 각계각층으로 쿨투어처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찾아보기 힘들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화가 작품'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 쿨투어에서는 1년에 대략 2천개의 문화행사가 열리고 약 1만1천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 공연물을 보기 위해 방문하는 관람객은 연간 90만에서 100만명 사이. 관람객은 남녀노소 각계각층으로 쿨투어처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찾아보기 힘들다. …
2007.11.12 · 문화·교육 · 김태숙
…레지던스(체류)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나라의 예술가를 소개하고 그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데 이 프로그램은 1년간 독일을 포함한 외국 작가들을 선정, 개별 작업 공간을 제공하고 작업과정을 개방해 작가 상호간의 교류를 촉진한다는 취지 아래 진행되고 있…
2007.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야 할 유익한 내용들이 이 한 권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서른 점의 명화가 전하는 다채로운 이야기와 흥미진진한 물음들에 명쾌하고도 유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이 책에서는 여느 미술책과는 다른 기발함이 묻어난다. 명화 감상은 실제로 아이들의 창의성이나 E…
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인전 초대작가 20명, 현대미술 초대작가 30명 등 국내 유명미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구입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부스개인전 작가 중에는 지역출신 작가인 최상근, 장애경, 정이선 씨도 초대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아트페어를 통해 지역주민들은 미술을…
2007.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장수할 수 있는 길이라고 삶에서 터득한 것이다. 스페인이 낳은 위대한 화가 피카소는 9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90세라는 고령의 나이에도 항상 손에 붓을 들고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냈다. 그에게 모든 사물은 늘 처음 보는 것처럼 신비로웠다…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린다. 아트페어란 한 장소에서 여러 장르의 작가들의 작품을 관람하면서 동시에 구매도 가능한 미술시장의 의미로 볼 수 있다. 이번 아트페어는 부스개인전 초대작가 20명, 전국 현대미술초대작가 3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당진에서도 지…
2007.07.23 · 인물·동정 · 전수진
2007 대한민국 현대여성미술대전에서 지역출신 화가 늘꿈 김윤숙(50)씨의 작품 ‘백석 가는 길’이 한국화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 수상소감에 대해 김윤숙씨는 “열심히 한 보람을 느끼지만 만족하고 싶지 않다”며 “예술에 있어서는 매일 부…
200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화가 5명 수상 충남미술대전 순회전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린다. 전시관 1·2층에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충남미술대전에 출품해 입상과 특선을 받을 작품으로 총 100여점이 전시된다. 한국화, 서예, 서양화…
2007.04.23 · 문화·교육 · 전수진
…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매화, 난 등을 주제로 한 20여점의 문인화 작품이 전시됐다. 소들문인화연구회는 지난 2005년 11월부터 매주 2시간씩 김윤숙 화가와 함께 활동을 해오다 그 동안의 작품들을 모아 이번 창립전을 열었다. 전시회 첫날인 지난 …
2007.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1997년 3월 24일 (167호) 박기호씨 서령미술제 참여 서양화가 박기호(당진미협회장)씨가 지난 3월20일부터 보름동안 서울과 서산에서 동시에 열리는 제4회 서령예향미술제 1997 봄전에 작품을 내놓았다. 서산 서령미술회관이 내포지방의 정신…
2007.02.05 · 문화·교육 · 김태숙
… 살에 대학강단에 서서 나이 예순이 되어 고향 당진에 작업실을 짓기까지 화가이자 교수로 살아온 30년 세월을 듣기에 그날 반나절의 짧은 시간은 그리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았다. 이야기에 관한 영상이 떠오르기만 하면 말 한마디는 이내 열개의 풍경을 만들…
2007.01.15 · 문화·교육 · 김태숙
… 그가 던지는 새로운 세계에 놀라워한다. 목조 부조로 주목받고 있는 전업화가 한선현(40)을 만났다. 그를 만난 것은 무엇보다 그가 길 위에 있기 때문이다. 한씨는 3년반 전에 고향 당진을 떠나 지금은 서울 수색에 살고 있다. 작업실은 수색의 끝,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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