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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력발전소 건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3년

8건 · '화력발전소 건설'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전 의장탄소중립과 거꾸로 가는 현대제철 LNG발전

    …투자 계획’이라는 이름으로 당진제철소에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LNG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LNG발전소 건설은 정말 탄소중립을 위한 계획인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LNG발전은 발전과정에서 동일한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에 비해 45%의 온실가스를…

    당진시대
  2.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좌담회 “지역언론의 산파 역할 한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맞아 미래를 전망하다

    …설치 문제와 유공의 석문단지 입주 문제, 평택항 명칭의 불합리한 문제, 화력발전소 건설의 문제 등 지역사회 각종 개발의 문제점을 파헤치는 보도를 잇따라 게재해 주민의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설치와 관련해 사업 자체를 지역주민과 …

  3. 2023.07.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의원출무일“YK스틸 송전탑 7개 → 14개…지중화 어려워”

    석문국가산업단지 내에 건설될 YK스틸 관련 송전탑이 7개에서 14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한국전력과 YK스틸 간 업무협의에서 한전은 해당 구간의 지중화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는 지난 13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7월 중 의…

  4. 2023.04.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소형모듈원자를 왜 당진에?…정부 입장 밝혀야”

    …에 휩싸였다. 박 의원은 “그동안 당진시민은 공동체와 나라 발전을 위해 화력발전소로 인한 미세먼지, 초고압 송전선로 등으로부터 희생을 감내해 왔으나 희생의 댓가가 원자력발전소가 될 수 있단 사실에 시민의 분노와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소형모듈원자로가…

  5.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원전 망언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이 또다시 벌어졌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 인사의 입에서 당진에 소형원전 건설이 필요함을 암시하는 망언이 반복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내포신도시에서 열린 충남지역 공약 지원 간담회 자리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오정근 위원장은 윤석열 대…

  6. 2023.0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화력 대신 원전?”…당진 또 발칵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대안으로 소형핵발전소(소형모듈원전, SMR) 건설이 정부 고위관계자 입에서 오르며 지역이 발칵 뒤집혔다. 이 발언에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에서는 기자회견과 대시민 선전전을 펼치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본지 제1443호 ‘재점…

  7. 2023.02.24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소형모듈원전에 대한 각 정당의 입장

    …희생을 감수했다”며 “충남지역 주민들에게 고통을 가중시키는 소형모듈원전 건설정책을 강력히 반대하며, 원전강국 공약은 재검토하고 원전정책에 대한 분명한 포기 입장을 밝혀달라”고 목소리 높였다. 노동당 당진시위원회는 역시 입장문을 발표했다. 당진시위원회는…

    당진시대
  8. 2023.02.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재점화된 당진 ‘핵발전소’ 논란 일파만파

    …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핵심 관계자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대안으로 소형모듈원전 도입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이 같은 발언이 공식석상에서 발표되면서 당진지역 시민사회가 또다시 들끓고 있다. “탄소 해결…수소 아닌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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