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송악면 복운1리 한인전씨]“우리 집 나무 구경 해보실래요?”
… 화제다. 나선형으로 자란 나무부터 동그랗게 말려서 자란 나무, 가운데 화분이 들어간 3층 탑 모양의 나무까지. 지나가는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는 나무들은 모두 집주인 한인전(61)씨의 솜씨다. 한인전씨 아내 이경숙(61)씨는 한때 나무 대신 채소를 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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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화분 안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 화제다. 나선형으로 자란 나무부터 동그랗게 말려서 자란 나무, 가운데 화분이 들어간 3층 탑 모양의 나무까지. 지나가는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는 나무들은 모두 집주인 한인전(61)씨의 솜씨다. 한인전씨 아내 이경숙(61)씨는 한때 나무 대신 채소를 기…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인터뷰] 조연자 허브체험농장 ‘차브민’ 주인 “햇빛 잘 드는 곳에서 큰 화분에 키우세요” “허브는 참 겸손한 식물이에요. 향기가 오랫동안 멀리 퍼지고 그 효능도 다양하고 탁월하지만 화려하지 않죠. 꽃도 작고 잎도 화려하지 않아 초라해 보이지만 그 안에…
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다 보면 만개한 1만500본의 팬지를 볼 수 있다. 350여개의 대형 화분에 심겨진 이 꽃은 바로 삽교호관광지(소장 정호윤)에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1997.09.22 · 지역사회 · 김태숙
… 골치를 앓고 있다. 지난해 10월 당진읍 구룡리에 심어 가꾸던 연산홍 화분이 한꺼번에 사라지면서 시작된 ‘꽃분실’은 올들어 특히 기승을 부려 당진읍 행정리 옥돌고개 안전지대 안에 놓아 가꿔온 화분 6개를 한꺼번에 도둑맞는 등 벌써 예닐곱번의 큰 도난…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늘어서 있었다. 강물이라고 하지만 우리들의 시궁창물 같이 시커먼데 그 안에 들어가 덤벙덤벙 수영하는 꼬마들, 그 물에서 양치도 하면서 대소변도 해결하는 그들의 모습. 차마 사람들이 살아서는 안될 더러운 환경 속에서도 눈망울이 초롱초롱 빛나는 천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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