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돌봄자의 직업적 자존감
… 자존감을 지킬 수 있다. 변기부착침대 개발의 두 번째 목적은 돌봄자의 안전과 자존감도 높일 수 있다. 환자를 모시고 화장실로 다니다가 자칫하면 낙상사고가 발생하게 되며, 이를 예방하려다가 돌봄자가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냄새나고 불편한 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화장실 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존감을 지킬 수 있다. 변기부착침대 개발의 두 번째 목적은 돌봄자의 안전과 자존감도 높일 수 있다. 환자를 모시고 화장실로 다니다가 자칫하면 낙상사고가 발생하게 되며, 이를 예방하려다가 돌봄자가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냄새나고 불편한 돌…
2019.12.07 · 환경·안전 · 한수미
…촬영 피의자가 검거된 반면, 지난해는 5497명으로 증가했다. 특히 공중화장실과 해수욕장, 수영장, 목욕탕 등에서 불법촬영(몰카)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당진시에서는 불법촬영장비 탐지기 4대를 보유하고 주기적인 단속에 나서고 있다. 당진…
2019.10.11 · 정책·행정 · 김예나
…용한다. 하지만 놀이터와 주차장의 경계가 없어 위험하다. 놀이터 주변에 안전문을 설치해줬으면 한다. 또한 아파트 놀이터 청소가 정기적으로 이뤄지길 바라며, 노후화된 놀이기구를 교체해줄 것을 건의한다. 더불어 아파트에 흡연부스를 설치해 달라. ·하정희 …
2019.10.07 · 환경·안전 · 박경미
… 당진솔담요양병원은 최신식 설비를 자랑한다. 병실을 비롯해 병원 복도와 화장실까지 온돌을 깔았으며 병상마다 개인 커튼을 설치하고, 천장에는 환기시설을 마련했다. 자동시스템으로 갖춰진 환기시설은 자동시스템으로 요양병원 특유의 냄새를 줄여 환자들이 쾌적한…
2019.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진 사각지대가 너무도 많은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민의 안전을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자 좋은이웃들 사업을 통해 민과 관의 정보를 공유해 사각지대 보호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좋은이웃들의 대상자는 공용 화장실, 움막·비닐…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축제’는 주민들에게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몰래카메라 탐지기로 화장실과 탈의실의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안심 화장실을 조성하는 ‘안전한 신평면 만들기’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인 ‘전문가와 함께하…
2019.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곳이다. 조사를 하면서 음식점마다 제일 불편한 것이 있다. 바로 장애인 화장실이다. 조사했던 곳 중 단 한 곳도 없었다. 우리나라는 아직 비장애인 위주로 모든 것이 돌아가고 있다.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이 예전과 달리 많이 변화되긴 했다. 하지만 장애인…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거노인을 대상으로 이불 세탁 진행 당진2동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걷기: 안전하고 효율적인 걷기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시민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행사 개최 △당진천 정화 및 시민 이용을 위한 캠페인: 깨끗하고 아름다운 당진천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뤄져 있다. 해변가에 맞닿아 있는 제1야영장에는 캠핑싸이트 20개와 화장실, 샤워실, 취사동이 마련돼 있으며 놀이터도 조성돼 있다. 제2야영장은 숲이 우거진 언덕길에 자리해 있으며 캠핑장 11동과 화장실, 취사장, 샤워장이 갖춰져 있다. 당진항만관…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대뿐이었다. 학생들이 물을 마시려면 4층에서 1층까지 내려와야만 했다. 화장실의 화장지도 마찬가지다. 특히 학교에 보건실이 없어 신설을 요구해 왔다. 이에 학교 측에서는 지난 1월부터 교직원 한 명에게 보건 업무를 맡겼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보건실 공…

2019.04.01 · 산업·경제 · 임아연
…량), 3000원(2.5t 이상 차량)으로 정해졌다. 화물차 불법주차로 안전문제 등이 제기돼 온 가운데, 당진시는 산업단지 도로변 및 인근 주거지에 밤샘 주차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화물차 임시주차장을 조성, 올 1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그동안 임시운영…
2019.03.22 · 문화·교육 · 박경미
…들이 즐길 수 있다. ▪ 박영준 건축사 : 근처에 당진소방서 기지시119안전센터가 있다. 안전과 설계상 야외에 농구장 마련은 힘들 것 같다. ▪ 김상범 범건축사사무소 소장 : 학생들이 흰색을 많이 선호한다. 실내 공간을 자연 그대로 두고 학생들이 직접…
2019.02.01 · 지역사회 · 박경미
… 공간은 개선됐으나 문제는 씻는 공간이다. 컨테이너 바로 옆에 붙어있는 화장실은 컨테이너의 반도 안 되는 크기이며, 물이 나오는 호스와 빨간 고무 대야, 자질구레한 잡동사니들만이 있을 뿐이다. 이곳에서 씻고 빨래를 한단다. 용변은 인근 교회나 건물의 …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없이 하루도 쉬지 않고 상가에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 화장실 개선 등 터미널 환경이 좋아져 승객들에게 더 나은 편의가 제공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바빠요 바빠” 명동분식 바로 옆 명동분식은 손님이 끊이질 않는다. 테이블은 5개뿐이다…
2019.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목을 심어줬다. 또 읍장님이 음수대를 마련해주기도 했다. 다 하고 보니 화장실이 문제였다. 그래서 장터가 열리는 날이 이동화장실을 지원 받았고 2년 후에는 화장실 설치를 완료했다. 2016년 7월 1일 직거래장터 개장에 앞서 당진시장이 방문했다. 이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