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 의용소방대 100년…지역 안전 지킨 한 세기
…6년으로부터 100년이 되는 해다. 의용소방대원들은 지난 한 세기 동안 화재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화재·재난 대응뿐 아니라 심폐소생술 교육과 생활안전 활동 등으로 역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화재 복구' · 환경·안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6년으로부터 100년이 되는 해다. 의용소방대원들은 지난 한 세기 동안 화재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화재·재난 대응뿐 아니라 심폐소생술 교육과 생활안전 활동 등으로 역할…

2026.08.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해 유관기관 합동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자리였다. 훈련은 폭발물 테러와 화재가 뒤섞인 복합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군경의 초동대응을 시작으로 소방과 보건 당국의 인명 구조, 긴급 화재 진압, 시설물 응급 복구까지 차례로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초기 신…

2026.06.19 · 환경·안전 · 김예진 수습기자
지난 2월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우강면 소재 얀마농기계 수리공장이 지역 주민들의 후원에 힘입어 운영을 재개했다. 우강면 주민들은 얀마농기계의 복구를 돕고자 십시일반 힘을 보탰으며 약 한 달 동안 3100만 원가량의 후원금을 모으는 데 성공했다. 상운…
2026.04.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68헥타르(ha), 축구장 95개 면적을 순식간에 잿더미로 만들었다. 화재 발생 3년을 맞은 대호지면 사성리 현장을 찾았다. 시커멓게 그을렸던 산등성에는 고목대신 새로 식재한 어린 나무들이 앙상한 모습으로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었다. 현장에는 아직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