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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5년

4건 · '화제' · 문화·교육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낼모레 팔순, 아직도 은사님 가슴에 카네이션 달아드려 - 당진국민학교 20회 졸업생들

    …의 나이 되면 은사님을 찾아 뵙고 있어 젊은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당진국민학교 20회 졸업생(대표 장기선)들. 이들은 10년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국민학교때 담임선생님을 찾아가 꽃을 달아드리고 식사를 대접해 드리고 있다.…

    당진시대
  2.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제의 책] 기념집 ‘추억의 파편’ 내놓아

    18세 때부터 ‘얘기선생’이란 별명을 들으며 교직생활을 시작했던 박병선(65세) 전 당진국 교장이 지난달 22일 천직을 마감하고 평범한 할아버지로 돌아갔다. 제자들이 ‘높은 벼슬보다는 자기일에 만족하는 전문인 재력가가 되기 보다 남을 돕는 따뜻한 사람…

    당진시대
  3.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호중학교 30년 역사 한눈에

    …육자가 정년퇴임 기념으로 자신이 26년간 재직했던 학교의 역사서를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호중학교 우관식(65세) 전 교감. 지난달 22일 정미면 천의리 미호중학교에서 정년퇴임식을 한 그는 2년전부터 집필했던 「미호중 30년사」를 …

    당진시대
  4. 1995.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산국민학교 69회 졸업식 풍경

    …송산국민학교(교장 김창화)에서는 대단히 이색적인 졸업식이 열려 두고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졸업생을 대표해 한사람에게만 졸업장을 수여하고 학급별로 돌아가 담임교사로부터 쓸쓸히 졸업장을 받게 마련인 졸업식의 풍경이 이날 이 학교 졸업식에서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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