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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제 열심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화제 열심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여행을 사랑하는 모임, 화재 피해 회원에게 성금 전달

    …운영해왔다. 그가 어려움에 처한 것은 지난 3월 10일 갑작스레 식당에 화제가 나면서다. 잠시 외출을 하고 돌아오니 가게에는 불이 났다. 김정화 회원은 “밖에 외출하고 돌아오니 가게가 불바다가 됐다”면서 “그릇·집기 할 것 없이 모두 불에 탔고, 가게…

  2.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쉬는 날에도 보이스피싱 검거나선 열혈 순경

    …구하고 현장에서 사기죄로 신속히 검거한 연초롱(28) 신평파출소 순경이 화제다. 지난달 21일 국민은행 당진지점에서 돈을 인출하려는 A씨에게 은행원이 “보이스피싱 부정계좌로 신고된 통장인데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물었고, A씨는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

  3. 2011.12.3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상생재단과 함께 하는 공정여행]나눔이 또 다른 나눔을 만든 공정여행

    …요와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특별한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들이 있어 화제다.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을 위해 만들어진 재단법인이 기금을 지원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과 함께 필리핀 빈민가를 방문, 나눔을 실천하는 공정여행…

  4. 2011.04.0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화제의 인물 - 신평면 부수리 부부이장] “마을 일 부부가 발벗고 나서요”

    …부모님 모시고 집안일 하는 것이 제일 편하죠. 하지만 하겠다고 나섰으니 열심히 해야죠. 제 생각에는 여자이장으로서 힘든 일도 있을 것 같아 걱정도 돼요.” 최씨는 ‘송 이장님의 운전기사이자 보좌관’을 자처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

  5. 2007.01.29 · 지역사회 · 김기연

    [화제] 신평 신흥1·2리 두 여성이장 이재필·황경숙씨 - “주민들이 믿고 맡겨준 자리예요”

    …니고 봉사할 수 있는 자리라는 생각에 주민들의 권유에 응했다”며 “한번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황경숙 이장의 말에서는 앞으로에 대한 다부진 각오도 느껴진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자리지만 아무나 해서는 안되는 자리잖아요. 주민들이 피해…

  6.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새마을 가족 - 가교1리 이인자 부녀회장 가족

    …명이나 지도자, 부녀회장으로 활동한 경우는 이 가족이 처음일 듯 하다. 화제의 가족은 송악면 가교1리 이인자 부녀회장의 집안. 아버지와 작은 아들, 딸과 두 며느리가 모두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으로 마을을 위해 헌신해온 열정적인 가족이다. 아버지 윤…

  7.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제

    … 소들강문의 청년모임’ 우강창조회 제3대 회장 유재천씨 취임 “한해동안 열심히 뛰겠습니다.” 죂우강죃 불우이웃돕기, 방역사업등 우강면에서 가장 활동적인 청년모임인 우강창조회가 지난 18일 제3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강명규 면장, 이은호 조합장을…

    당진시대
  8.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고참 집배원의 ‘편지인생’ 30년 - 기지시우체국 집배원 나기하씨

    …이 무거워질 때가 왔다. 여기 30여년간 집배원으로 일해온 사람이 있어 화제. 당진관내 집배원중 최고참인 셈이다. 송악면 반촌리 나기하씨(51세). 나기하씨는 66년 자전거로 우편물 배달을 시작했다. 그가 집배원일을 시작한 동기에 대해선 굳이 밝히지 …

    당진시대
  9.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친목단체에서 봉사단체로의 성장에 자부심 느껴-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전회장

    ꡒ홀가분하기도 한 반면 서운하기도 해요. 열심히 한다고는 했는데 욕심만큼 다하진 못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합덕청년연합회의 위상이 친목단체 수준에서 명실상부한 사회봉사단체로 급부상하게 되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낍니다ꡓ 지난 17일 이임식을 한 김명선(…

    당진시대
  10. 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 일일찻집장소 무료제공 - 양지다방 배인숙씨

    …애인 복지회관건립 기금마련위한 일일찻집ꡑ에 장소를 무료로 제공해 훈훈한 화제가 되었던 사람이다. ꡒ사실 내놓고 얘기하기가 부끄러워요. 선뜻 장소를 내주겠다고 말하지 못했거든요ꡓ 물론 장애인협회에서 장소를 무료로 달라거나 임대료를 싸게 해 달라고 요구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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