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칼럼]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 무엇이 있을까?
당진 청년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청년들이 지역에서 행복을 느끼고, 어떤 삶을 살아야 좋을까? 청년 정책과 관련해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고민이 된다. 청년들이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했다. 먼저 정주 여건이다. 30대 초‧중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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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환경을 생각'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청년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청년들이 지역에서 행복을 느끼고, 어떤 삶을 살아야 좋을까? 청년 정책과 관련해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고민이 된다. 청년들이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했다. 먼저 정주 여건이다. 30대 초‧중반 가…
2022.07.29 · 정책·행정 · 한수미
… 공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는 이미 형성돼 있다. 공원은 각종 개발로 생태환경을 잃은 도심에 녹지로서 역할을 하며, 시민의 심신건강·정서함양과 환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반시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20만 평이라는 규모와 위치, 호수 조성, 예산 확보…
2022.06.25 · 정책·행정 · 한수미
…서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지역에서 펼쳐왔다. 시민들이 환경을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사업부터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모으는 역할까지 수행했다. 당진지속협의 지난 20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하기 위한 포…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똑같은 생산품을 똑같이 생산하면 경쟁력이 없죠. 뭔가는 특화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진에는 읍면마다 특화된 작목이 있죠. 감자하면 송악과 송산, 고구마하면 고대, 면천에는 꽈리꼬추, 합덕에는 쪽파가 있고 신평에는 쌈채가 특화됐잖아요. 이런 특화된 작…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등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당진시의 사회복지비 비중은 어떤 상태라고 생각하는가. 시장 재임 중에 사회복지비 비중을 몇 %까지 유지할 생각인가? 김기재 : 2022년 기준 당진시의 사회복지비중은 23%로, 전국 지자체 평균 31.7%에 비해 낮은 편…
2022.05.06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치인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철학과 가치는 무엇인가? 세상을 어떻게 보느냐는 철학적인 것으로, 현재를 어떻게 보느냐 하는 것은 정치적인 것으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 하는 것은 가치를 추구하는 신념으로 생각한다. 당진시대가 정치인으로 가장…
2022.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 많이 걸린다고 하는데 당진시 공직자들은 귀담아들어야 할 사안이 아닌가 생각한다. 열린 행정의 구현을 위한 방안은 주민들이 행정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주민 중심의 행정을 활성화 하여 주민에게 편의를 적극 제공하려는 모습을 보여야 하며 주민들은 집적 …

2022.05.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전체에 미칠 수 있어야 한다. 당진시의 미래 먹거리 산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산업구조 다변화를 위해 어떤 정책을 어떻게 추진할 계획인가? 당진시의 미래 먹거리 산업은 철강산업과 관광산업, 그리고 농업입니다. 송산일반산업단지에는 철강 관련 기업을 …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로 당선됐다. 의정활동의 최우선은 충남의 도정을 살피며 언제나 지역민을 생각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스스로 역량을 키우고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맞춘 정책개발이 중요하다. 지난 4년간의 경험으로 앞으로의 4년은 당진시의 발전을 견인하겠다. 시민들이 왜 …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고 있다. 그동안 당진시가 환경은 외면하고 개발에 치중해 왔다. 이제는 환경을 중요시하며 내실을 추구할 때라 생각한다. 당진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왜 당진을 떠나느냐’고 물으면 첫 번째가 ‘환경이 좋지 않아서’라고 말한다. 특히 그동안도 환경이 나빴는…
2022.04.18 · 정책·행정 · 임아연
… 위기에 놓였을 당시 민주당이 힘이 없어서 불의한 힘에 핍박을 받는다는 생각에 민주당에 힘을 보태려고 민주당에 입당했다. 이명박 정권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정치적 타살을 당해 정권교체를 해야겠다는 결심으로 노무현 대통령 추모제를 당진에서 개최하면서 정치…
2022.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지역으로 개발이 가능한 필수 여건이 갖춰져 있다고 생각한다.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는 없겠지만 모두가 소중하다. 친환경기업과 우수기업의 선제적 유치에 나서야 하고 환경설비와 지도점검을 통해 환경을 지켜가야 한다. 이제는 수도권의…
2022.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공기관에서 성별 임금 격차해소, 비정규직 정규직화 추진 ②기후, 생태, 환경을 보존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만들기(방조제 개방 역간척 추진, 생태연못 복원) ③공공의료, 무상교육, 교통복지 강화 등 공공성 확립(공공의료원 설립, 지역 대학생등록금 지원,…
202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적 문제점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패러다임을 바꿔야 할 때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언제까지 거리로 나가 머리띠를 두르고, 피켓을 들며 광장으로 뛰쳐나가야만 민원이 관철되는 그런 시대를 살아가야 할까? 이런 의미에서 볼 때 소사(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202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겉으로는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표현으로 느껴지지만, 청소년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결코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관점이다. 청소년은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지역의 시민이요, 현재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동반자다. 청소년이 우리의 ‘미래’라고 말하는 기저에는…

2022.03.18 · 정책·행정 · 박경미
…주민자치·지속가능발전 등을 추진해왔는데 소프트웨어에 치중한 행정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저는 공원·의료·문화 등 정주 여건을 마련하는 하드웨어 행정으로 시민이 편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당내 경선과 관련해서는 “무소속으로 시의원에 …
2022.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 이런 가운데 필자가 생각하는 차기 당진시장은 우선 우량기업을 유치해 대대적인 인구유입을 추진해야 한다. 인구가 증가하면 소비는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경제는 활성화될 것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명문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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