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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6년

8건 · '환경 문화'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6 · 환경·안전 · 김예나

    지속가능 발전 위한 워크숍 개최

    …TI 검사와 위원들 간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 이창언 교수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발전을 주제로 발제했으며 위원들의 환경, 사회, 경제 등 분임 토의 및 발표가 이뤄졌다. 윤종호 상임협의회장은 “당진의 지속가능한 발전…

  2. 2016.11.05 · 환경·안전 · 최종길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5 독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①환경·기아·재난 해결에 앞장

    … 이익> CSR은 기업내부에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조직문화와 내부 의사소통의 개선 △종업원의 만족도와 결속력 향상 △기업과의 동일시를 통한 생산성 향상 △인력개발과 결속력 강화 △역량향상과 고급인력 유인 △사업영역의 다양성과 기업문화…

  3.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수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대한민국 청소부장’이 꿈이었다. 나무와 산림, 환경과 항상 가깝게 지냈던 그는 맑고 푸른 자연의 정취를 보존하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겼다. “얼마 전 오랜만에 당진을 방문했는데 영랑사에서 바라본 시내에 놀랄정도로 아파트 …

  4. 2016.09.10 · 환경·안전 · 임아연

    “대형 젖소단지 결사반대”

    …. 주민들은 “당진포2리 대호만 간척지 일원은 쌀 주산지로, 충남도지정 문화재로 지정된 당진포리 진성을 비롯해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환경적 요소를 지니고 있다”며 “농촌체험 휴양마을로 지정된 이곳에 대형 축사가 들어서서는 안된다”고 주…

  5. 201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눈]

    …더십 캠프’가 진행된 가운데 지난달 26일 서울 광화문 근처 주중 한국 문화원을 방문했다. 방문을 하기 위해 광화문을 지나는데 김홍장 당진시장이 에코화력발전소 저지 단식 농성을 하고 있었다. 당진지역의 대기 오염이 심각하다. 더 이상의 화력발전소가 늘…

  6. 2016.06.18 · 환경·안전 · 김현진 시민기자

    방치된 능안생태공원

    송산면 도문리에는 능안생태공원과 당진지역의 무형문화재인 이의무신도비가 있다. 이곳은 당진시민을 위해 덕수 이씨 문중에서 개방한 곳으로 지난 2008년 현대제철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생태 숲과 생태연못 2곳, 생태하천이 조성됐다. 하지만 정작 관리…

  7. 2016.06.17 · 환경·안전 · 임아연

    “생태와 환경 중요하다”

    …안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당진시 도시계획, 공원녹지, 교육, 병의원, 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진행된 이날 정책포럼에는 남재걸 단국대 교수가 ‘시민이 행복한 당진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방안’를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이후 송운석 단국대 교수의 사회로 …

  8. 2016.03.26 · 환경·안전 · 한수미

    송전탑·축사·화력발전소 문제 꼽아

    당진시 청소년들이 당진 환경 문제로 △송전탑 △쓰레기 무단투기 △대형축사로 인한 오염 △화력발전소 등을 꼽았다. 당진시와 충남연구원 주최한 당진시환경보전계획의 일환의 ‘청소년에게 듣는다’가 지난 22일 열렸다. 이날 한국퍼실리테이션협회가 진행을 맡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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