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6 · 지역사회 · 박기욱
에코생협 ‘아름다운 바자회’
… 에코생협 당진점에서 열린 이번 바자회는 효율적인 자원의 재사용을 통해 환경 인식을 개선하고 당진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아름다운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당진 지역의 결손가정 청소년과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환경 인식'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26 · 지역사회 · 박기욱
… 에코생협 당진점에서 열린 이번 바자회는 효율적인 자원의 재사용을 통해 환경 인식을 개선하고 당진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아름다운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당진 지역의 결손가정 청소년과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는 이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군내 사회복지시설·단체 종사자들의 노동 환경 실태를 보도한다. 주당 45.7시간 근무 평균 임금 월 128만원 당진지역 사회복지 노동자들은 전국 평균보다 근무시간은 길고 보수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숙식 등의 경우를 …
2011.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것 같다고 말했다. 해외입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내입양에 대한 인식전환 운동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우리사회는 혈연중심 사회로, 입양하고 같은 집안의 아이들만하고 부득이하여 혈연관계가 없는 아이를 입양하였을 경우에는 숨기는 문화였다. 이러한 문…
201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들은 물론이요 온 주민과 모든 업종에 피해가 확산되었다. 천재지변으로 인식되는 이러한 재난에 형사적으로 책임질 일은 별로 없겠지만 어쨌든 축산농가, 지자체, 정부의 3단계 가운데 어느 한단계에서만이라도 제 정신을 갖고 책임감 있게 했더라면 과연 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