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8 · 환경·안전 · 최종길
[기획|지역사회 환경갈등 해법은 없는가 '미국의 환경분쟁 지역을 가다' 2]
…화장장 건설 갈등 현장, 인천 계양산 골프장 건설 갈등 사례 등 국내의 환경갈등 현장을 취재하고 미국(10월19일부터 25일까지)의 환경으로 인한 지역사회갈등을 모범적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는 자치단체와 정부기관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환경 정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08 · 환경·안전 · 최종길
…화장장 건설 갈등 현장, 인천 계양산 골프장 건설 갈등 사례 등 국내의 환경갈등 현장을 취재하고 미국(10월19일부터 25일까지)의 환경으로 인한 지역사회갈등을 모범적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는 자치단체와 정부기관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
2008.11.24 · 환경·안전 · 최종길
… 황폐해진 상태로 남아있게 됐고 마약 중독자들의 은신처가 되기도 했다. 환경에 대한 무지가 재앙 불러 이 공동체가 이렇게 버려진 땅이 되기까지는 주민들과 행정 당국의 환경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이 원인이었다. 1910년 지역발전을 위해 Internati…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무선페이징시스템 신고 접수로 89명의 대상자를 도왔다. 당진군4-H본부 환경정화활동 가져 당진군 4-H본부는 지난 6일 면천면 아미산에서 환경정화활동 및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4-H본부회원들은 아미산 일대 환경을 정화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함…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야 한다. 또 내년 9월 27일까지 가축분뇨를 적정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정화처리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현재 당진군의 개 사육농가는 2008년 7월말 현재 48가구로 전부 신고대상에 해당된다. 신고기간내 신고를 하지 않고 배출시설을 설치 사용한 경우에는…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 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원들이 신두리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윤기동) 회원과 가족 80여명이 태안군 신두리 사구 해수욕장으로 자원봉사를 다녀왔다. 10시30분부터 시작된 자연 정화 운동은 오후 3시3…

2008.07.28 · 산업·경제 · 최운연
축산분뇨 처리시설 및 친환경 시설이 보급돼야 급속한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삶의 질에 욕구가 높아지면서 급증하는 축산민원에 대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성당초등학교 앞 양계장 신축논란을 비롯해 지난 5월에는 송산면 동…
2008.07.21 · 환경·안전 · 김태숙
“환경피해 사회적 비용, 원인자 부담이 당연” 화력발전을 지역개발세의 과세대상에 포함시키는 지방세법 개정노력이 다시 원점에 섰다. 국회에 계류중이던 관련 법률개정안 두개가 지난 17대 국회 폐막과 더불어 자동 폐기됐기 때문이다. 지난해 충남도는 강원,…
2008.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가꿔 대안농업의 길을 찾는 농심(農心)에 머무르지 않는다. 대기와 물, 환경, 먹거리... 좀처럼 오염에서 벗어날 길을 못찾고 있는 시대에 사람들이 ‘백련’으로 차도 끓여마시고 음식도 해먹으며 몸에 쌓인 독성을 씻어내고 그나마라도 건강한 삶을 유지하길…
2008.07.07 · 산업·경제 · 최운연
…는 악취와 더불어 축산분뇨처리다. 돈분의 처리방법은 크게 두가지다. 자체정화시설을 갖춰 이곳에서 처리한 후 방류하는 것과 해양투기하는 것. |하지만 자체 정화시설을 갖추는데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으며 용량의 한계가 있다. 또한 분뇨 정화를 위해 사…
2008.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국 최초로 축산 폐수의 정화처리와 액비자원화가 일원화되는 분뇨처리시설이 당진군에 건립된다. 당진군은 지난 15일 가축분뇨지역단위통합센터 설치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송산면 가곡리 일원 6만㎡ 대지에 16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