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인물·동정 · 임아연
환갑 맞은 재경당진시향우회
…전상을 되돌아보면서 감회를 전했다. 문 회장은 “당진은 꾸준히 성장하며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나날이 발전해 가고 있다”면서 “인구와 경제성장 뿐만 아니라 명품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고향의 모습이 정말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남은 임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환황해권 중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인물·동정 · 임아연
…전상을 되돌아보면서 감회를 전했다. 문 회장은 “당진은 꾸준히 성장하며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나날이 발전해 가고 있다”면서 “인구와 경제성장 뿐만 아니라 명품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고향의 모습이 정말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남은 임기…
2017.05.19 · 환경·안전 · 이영민
… 서해안 해양신산업 육성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추진 △내포신도시를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육성 등 공약 이행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당진시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7.04.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문 후보는 “내포신도시 육성은 안희정 지사의 꿈”이라며 “내포신도시를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육성해 충남 재도약의 거점이 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장항선 복선전철 문제와 석탄화력발전소 미세먼지 대책 및 전기요금 차등요금제 적용은 이미 문 후보…
2017.03.04 · 정책·행정 · 임아연
…전남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열린 토론에서 발표자로 나선 김 시장은 경제성 중심의 국가에너지 계획을 전환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국가 전력수급계획으로 인한 문제로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상 강원, 인천, 충남, 부산 등 4개 발전거점 지…

2017.03.04 · 산업·경제 · 이영민
…상악화로 인한 화물수송 시간 지연빈도가 낮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제철중심 항만발전 극복해야 당진은 철강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도시다. 따라서 당진항에서 발생하는 물류는 철강화물이 대부분이다. 게다가 대기업 중심의 화주 시스템은 다양한 화물을 다…
2017.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주민자치 관련 사업으로는 새롭게 구성된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들을 중심으로 다음달 8일 발대식을 열고 다양한 특화산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진호 주민자치 팀장은 “올해는 예비 위원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까지 진행했을 정도로 지난해의 혼란을 모두 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