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자랑스런 적십자봉사회 ‘대상’
…무총리공관에서 진행됐다. 송악봉사회는 지난 여름 쑥과 뽕잎, 오디 등을 직접 채취해 8가지 이상의 곡물이 들어간 미숫가루를 만들어 지역 소외계층 노인에 전달했다. 송악봉사회는 5여 년 째 미숫가루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설탕과 미숫가루 용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회원들과 직접'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무총리공관에서 진행됐다. 송악봉사회는 지난 여름 쑥과 뽕잎, 오디 등을 직접 채취해 8가지 이상의 곡물이 들어간 미숫가루를 만들어 지역 소외계층 노인에 전달했다. 송악봉사회는 5여 년 째 미숫가루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설탕과 미숫가루 용기…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간 동안 봉사를 해왔기에 교인이 아닌 석문면 주민들도 도움을 준다”며 “직접 농사 지은 농산물과 직접 채취한 해산물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당진시를 비롯한 삼봉리에 위치한 시마(SIMA) 빵가게에서도, 성모연합의원과 GS25…
2015.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지 않았다. 하지만 단체 일이 아무리 즐겁고 행복한 활동이라 할지라도 회원들과 어울리거나 통솔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었다. 그 어려움을 느낄때 쯤 김 대표는 이 책을 접했다.이 책에서는 무게가 3t이 넘고 바다의 포식자로 알려진 범고래가 조련사의 지시에…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을금고 산악회 회장을 13년간 맡아왔다. 매달 산행이 있으면 함께 하는 회원들과 먹을 떡을 챙겼다. 이처럼 그는 어떤 봉사에도 적극적이다. 이웃에게 직접 농사 지은 쌀도 가져다주고 김장김치도 나눠준다. 석문면에서 김 회장의 밥을 안 먹어본 사람이 없을…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만드는 것처럼 천천히 새마을금고를 이끌어 왔습니다.” 한편 곽 이사장은 회원들과 십시일반 쌀을 모아 독거노인에게 전달하는 등 당진동부새마을금고에서 기부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한 달에 한 번 산행을 통해 회원들 간의 화합을 다지고 있다. 당진동부새…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 회원 부족으로 어려움 많았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이어져 와 좋은 일을 회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쁩니다. 김영태 회원 : 처음엔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웠죠. 식재료가 없어서 직접 농사지어서 사용했어요.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하면 받는 분들이 기다…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부모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장학증 수여식도 가졌다. 이날 한울타리 회원들과 장학생, 부모들이 같이 식사를 나누며 누가 누구를 돕는지 얼굴도 익히고 덕담을 나누며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밖에도 매달 장학금 후원 외에도 다양한 나눔을 전하…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 토지를 비롯해 아파트·상가 개발의 둔화 양상을 보이며 부동산 업계는 직접적으로 타격을 맞을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수년전 수도권 개발 규제로 인해 도심과 가까운 당진에는 연일 개발 붐이 일었고 당시에는 당진의 공인중개사만 500명에 육박할 정도로…
2015.02.13 · 지역사회 · 임아연
… 5일과 7일 합덕읍·고대면·송산면 등 총 6개 가정을 선정해 회원들이 직접 연탄 2500장을 배달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지난 2011년 6명의 회원으로 출범한 한울타리회에는 현재 32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지역 초·중·…
2015.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 등 복지기관에 정기적으로 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매달 월례회가 끝나면 회원들과 모여 김치를 담근다. 여기에 쓰이는 자금은 꽃묘 사업, 하천·도로변 벌초 등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일해서 번 돈으로 지원한다. 채소 사업을 하고 있는 채운3통 김만수 지도…
2015.01.23 · 지역사회 · 김창연
…. 또한 지역 외에도 전국적으로 재난에 처한 지역이 있다면 기금과 함께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하고 복구 지원에 힘쓰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소매를 걷어 도움을 전하는 환경파수꾼이기에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단체다. 또한 매달 1회씩 산행을 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