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도시
… 관계의 계기를 만들고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기존의 여성단체 대표들과 회원들도 참여하였지만, 달라진 것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풀뿌리여성조직과 소모임을 중심으로 어르신들과 다문화가족들의 모임, 등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와 활동을 함께 공유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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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회원 소통의'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관계의 계기를 만들고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기존의 여성단체 대표들과 회원들도 참여하였지만, 달라진 것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풀뿌리여성조직과 소모임을 중심으로 어르신들과 다문화가족들의 모임, 등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와 활동을 함께 공유할 수…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김향숙)에서 ‘가건모 생각밥상’ 프로젝트가 열렸다. 가건모 생각밥상은 회원들의 소통을 목적으로 하며 가건모 당진지부가 점심식사 장소와 쌀밥을 제공한다. 한편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자유롭게 반찬 한 가지씩을 준비해 가져오면 된다. 이 행사는 매주 수요…
2017.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 교육극에 동참하고 있는 ‘극단 당진’은 류희만 대표 등 4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회원의 90% 이상이 지역 연극인으로 구성돼 연극을 통해 문화저변 확대는 물론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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