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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회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후회 없이'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정용선 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무거운 옷 벗고 홀가분하다”

    …? 그동안 무거운 옷을 입고 있었나 보다. 홀가분한 마음이 크다. 대과 없이 공직 생활을 마무리했다는 안도감과 함께 감사한 마음이다. 특히 경기도의 경우 흉악범죄 등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많은 지역이다. 해마다 순직하는 경찰도 많다. 그러나 경기남부청…

  2. 2015.12.11 · 인물·동정 · 김예나

    김경태 회장 취임

    …그리고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해야 하는 시작점에 있습니다. 후회 없이 열심히 일했다는 자부심을 갖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31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경태 회장은 “단체 발전의 초석은 적극적인 회의 참석과 회원들 간 화합이라고 생각한…

  3. 2015.10.08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입경찰 “신고합니다”사람들 당진경찰서 신임경찰관이형근(경비작전계)·박영진(교통사고조사계) 순경

    …가에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직업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해보지 않으면 후회할 직업이기도 하다. 저마다의 경찰의 꿈이라는 목표로 달려온 이들이 이제는 완생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10년 만에 결실 이룬 경찰의 꿈 이형근 순경은 “경찰을 사랑할 …

  4. 2013.12.21 · 인물·동정 · 김창연

    “현대제철서 근무한다고 기뻐했는데…”

    …으로 품에 안긴 아들을 보니, 입사 당시 기뻐하며 당진으로 보냈던 일이 후회된다”고 말했다. 매형 홍순전(54) 씨는 “처남은 힘들고 위험한 작업현장에서 믿을 수 없을 만큼 장시간 근무를 해 왔다”며 “원청에서 연장근무 지시가 내려오지 않았다면 300…

  5. 2009.03.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 - 남성의 갱년기(1)

    … 하고 이제 남은 인생은 자신의 삶을 정리하면서 지내자고 생각했던 것을 후회하고 있었습니다. 바꿔서 생각하면 65세 이후 30년이라는 긴 세월을 죽음을 기다리면서 지냈다는 말이 되는 것이지요. 의학의 발달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놀랍게 진행되고 있습…

    당진시대
  6. 2009.03.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참 지도자의 모습, 김수환 추기경 - 정한영

    …인범에, 연예인의 연이은 자살 등등 수많은 사건사고가 우리가 감출 틈도 없이 전세계로 날아간다. 그래도 대한민국의 희망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게 된 계기가 지난 2월에 있었다. 지난주 내포문화연구원 역사탐방지역이 마침 용인이어서 김수환추기경 묘…

    당진시대
  7.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시 수용당할 위기에 처해졌다. “그냥 한우를 키울 걸 그랬어. 이제와서 후회한들 소용 없지만 말이여. 20여년동안 국화를 재배했는데 포기할 수 없잖어. 그래도 끝까지 해야지.” 어린 국화묘목을 만지는 이씨의 손길에는 애정이 가득했다. 그도 다른 지역으…

    당진시대
  8. 2007.07.02 · 인물·동정 · 전수진

    연호라이온스 김명선 신임회장 취임

    … 회장은 취임사에서 “공직에 있는 사람으로 주어진 사명을 다하겠다”며 “후회 없이 일한 뒤 1년 후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화환 대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자 사랑의 쌀을 받았으며 400가마 이상이 접수됐다. ■ 수상자 명단 △…

    당진시대
  9. 2006.06.19 · 인물·동정 · 이명자

    호국보훈의 달 ‘장한 어머니’상 수상한 전순임여사 “아들 하나 믿고 살아온 반세기, 후회없어”

    ….” 전여사는 전쟁 미망인이라는 타이틀로 살아 온 세월을 한탄할 사이도 없이 어느새 팔순을 바라보고 있다. “주위에서 열심히 살아왔기에 며느리도 잘 보았다 한다”며 며느리 자랑에 여념이 없는 전여사는 자식과 며느리의 건강, 그리고 자신은 자식들 앞세우…

  10. 2003.03.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신용협동조합 김명란 과장이 추천하는 불행과 고통을 감내하며 깨달은 삶의 가치

    …메시지는 ‘사랑, 일, 공동체 사회, 가족, 나이가 든다는 것, 용서, 후회, 결혼, 죽음’ 등 살아가면서 우리가 한번쯤 고민해야 할 문제들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이다. 모리 교수가 남긴 이 마지막 가르침은 죽음을 망각하고 있는 사람들…

  11. 2001.09.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태욱아 유빈아, 엄마 아빠 늦깎이 결혼식 올린단다 - 신평면 거산리 전진·김성유씨

    …닦는다던가 하며 쉽게 이어갈 수 없을 이야기를 김씨는 어두운 기색 하나 없이 계속해나간다. 오히려 표정은 점점 밝아진다. 행복이란 이런 표정을 하고 있구나 생각할 찰나, 벨 소리와 함께 남편 전진씨가 도착했다. “오늘이 아내 생일이에요. 늦은 시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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