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회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9년

9건 · '후회 없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07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오연섭 전 새마을운동 당진지회장]힘깨나 썼던(?) 젊은 시절 그리워

    …오랫동안 사진첩을 열어보지 않았던 탓인 것 같다. 사진첩 열어볼 여유도 없이 살았다. 첫 번째 사진은 1980년 아내(김종수)와 결혼하면서 피로연에서 찍은 사진이다. 순성 양유리 출신인 아내와 중매로 만나 결혼했는데 결혼하고 보니 서로 면천초등학교 동…

  2. 2009.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예츠 당진점 | 고경숙 대표]“편안함이 돋보이는 ‘예츠’”

    … 의류와 디자인의 품목을 갖추고 있는 예츠는 20~50대 여성들이 부담 없이 입을 수 있어 연령대에 구애받지 않는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예츠 당진점 고경숙 대표는 “다양한 종류의 의류와 디자인이 특징이기도 하지만 가장 작은 사이즈인 44사이즈부…

  3.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지시대 시론-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노인들도 세상으로 나와야한다

    …말하기를 “지나가는 것은 이와 같이 냇물이 흐르는 것 같은 것이다. 밤낮없이 멎지 않는다. 시간이 흘러 묵은 것은 지나가고 새 것이 오곤하는 것이 쉴 사이 없이 되풀이 되는 것과 같이 우리 인생사도 같은 것이니라.” 보통 사람들은 “껄, 껄”하고 죽는…

    당진시대
  4.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잘못을 인정하는 용기

    …담배 피운 학생이 있으면 손을 들라고 했더니 그 학생은 잠시 머뭇거림도 없이 손을 들었다. 나는 그의 솔직함이 맘에 들었다. 더 이상 이야기 하지 않고 자율학습 감독을 마친 11시에 그 학생의 곁으로 가서 조용한 목소리로 다시는 학교에서 담배를 피우지…

    당진시대
  5.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버이날은 어떠한 철학(哲學)을 가져야 하는가 - 박우선

    …명한 주자(朱子) 십회문(十悔文)에 의하면 이런 명문이 있다. 부모불효사후회(父母不孝死後悔) 즉 부모 살아 계실 때 효도 못하고 돌아가신 뒤에 후회나 탄식(歎息)한들 무슨 소용 있겠나, 십회문중이귀절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좌우명(座右銘)이 됨과 경구(…

    당진시대
  6. 2009.04.13 · 산업·경제 · 우현선

    풍년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의 씨앗 뿌리는 농민

    …야 한다”며 “앞으로는 우리 부부가 자식들에게 손벌리지 않고 남은 여생 후회없이 살도록 노후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과수원에서는... 4월 중순부터 사과꽃 만발 가지마다 꽃 몽오리가 맺힌 사과밭에서는 요즘 거름주기가 한창이다. 하얀 사과꽃은 4월…

  7. 2009.03.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 - 남성의 갱년기(1)

    … 하고 이제 남은 인생은 자신의 삶을 정리하면서 지내자고 생각했던 것을 후회하고 있었습니다. 바꿔서 생각하면 65세 이후 30년이라는 긴 세월을 죽음을 기다리면서 지냈다는 말이 되는 것이지요. 의학의 발달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놀랍게 진행되고 있습…

    당진시대
  8. 2009.03.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참 지도자의 모습, 김수환 추기경 - 정한영

    …인범에, 연예인의 연이은 자살 등등 수많은 사건사고가 우리가 감출 틈도 없이 전세계로 날아간다. 그래도 대한민국의 희망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게 된 계기가 지난 2월에 있었다. 지난주 내포문화연구원 역사탐방지역이 마침 용인이어서 김수환추기경 묘…

    당진시대
  9. 2009.02.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유태호 신촌초등학교 교장"40년 교직생활의 추억"

    … 사진들도 학교와 관련된 사진들이 대부분이다. 앨범을 훑어보니 지난날에 후회스런 면도 있지만 순탄한 교직생활을 해온 것 같아 다행스럽기도 하다. 첫 번째 사진은 우강초 육상부 우승 기념사진이다. 나는 우강초등학교에 부임하자마자 육상부를 담당하게 됐는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