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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훈훈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훈훈 마음'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부경2차 부녀회 온정의 손길 전해

    …에 사연이 소개됐던 정금광 할머니댁에 정성어린 후원물품을 전달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부녀회는 연말을 맞아 후원대상을 찾던 중 당진지역자활센터에 추천을 요구, 센터 측에서 본지에 사연이 소개된 바 있는 정금광 할머니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정금광…

    당진시대
  2.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친정나들이 가는 시상율, 이금화(중국) 다문화가정] “이웃들 덕분에 10년 만에 고향가요”

    …명절을 앞두고 결혼이주여성을 위해 이웃들이 고향보내주기 운동에 나섰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들려왔다. 중국에 살다 남편(시상율, 47)을 만나 결혼한 지 10년이 흐르는 동안 이금화(중국, 36) 씨는 한 번도 친정에 가보질 못했다. 일곱살된 큰딸 선미와…

  3.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칠절리 ‘동동동 이장님’을 자랑합니다] “80세 노인들이 대부분인 마을에 60세 이장은 젊은 일꾼”

    …상할 정도인 요즘에는 보기 드문 시골 인심과 이웃 간의 정이 묻어 있는 훈훈한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편지를 쓴 이는 송산면 칠절리에 사는 김순녀 씨다. 김 씨는 편지에 평소에 마을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최만식 이장을 칭찬하고픈 마음에 펜을 들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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