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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희망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희망 이런'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도축제를 포도작목반 스스로 개최할 만큼 당진의 대표적인 곳인데 말이여. 이런곳에 산업단지를 세우겠다는게 말이나 돼? 산업단지를 개발하고 기업을 유치해야만 사람들이 잘사는 것이 아닌데두 말이여. 그냥 둬도 잘사는 데 그저 공장을 유치해서 개발하려고만 해…

  2. 2008.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김귀자 "현재 그리고 미래, 노인의 역할은?"

    …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노인복지정책의 방향은 어디를 보아야 하는가? 이런 점에서 생각해 볼 때 시혜차원에서만 바라본다면 비용부담과 그밖의 어려운 문제들이 속출한다. 병들고 도와주어야 할 노인들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인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는 것은 자…

    당진시대
  3.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명을 했다. 하지만 그분은 더이상 고생하기 싫다고 빼기를 원하셨다. 뭐 이런 식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없는 일이지만 몽골에서는 그렇게 진료가 이루어진다. 젊은 사람이라도 이는 아프면 한두개쯤 빼는 것이 치료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더욱 아쉬운…

    당진시대
  4.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장개충 좋은세상 출판 기획사 대표 - 어두운 세월 살라버리고 밝은 해야, 솟아라!

    …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는 말 한마디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강한 희망을 표시했듯이 말이다. 무자(戊子)년에서 戊는 흙을, 子는 물을 뜻한다. 흙과 물은 서로 돕는 운이 아니라 대립하는 기운이다. 이런 상극(相剋)의 기운으로 갈등의 씨앗을 여전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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