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초선의원에게 듣는다]“주민과 행정, 기업간의 소통 나설것”
…하고 함께 대안을 찾아 내야죠.” 안 의원은 선거 당시 내세웠던 당진의 희망에너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재차 내비췄다. 권위적인 모습에서 탈피해 주민은 물론 행정과 기업체와도 가까워져서 서로의 소통을 활발히 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했다. “늘 이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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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희망 잃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하고 함께 대안을 찾아 내야죠.” 안 의원은 선거 당시 내세웠던 당진의 희망에너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재차 내비췄다. 권위적인 모습에서 탈피해 주민은 물론 행정과 기업체와도 가까워져서 서로의 소통을 활발히 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했다. “늘 이웃같고…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두가 똑같은 자세와 목소리로 열심히 하겠다고 하지만 당선 뒤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진정한 정치인으로 일해 줄 사람이 누구인지 가려낼 줄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아주 어려운 일이지만 많은 후보자들 중에 진짜 빛을 발하는 일꾼이 누구인지 찾아야 할 의무와…
2010.04.07 · 정책·행정 · 김창연
… 자녀로 태어나 염 후보가 말하는 “살기 좋은 당진이란 모두가 행복하고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곳이며 이를 위해서는 경제, 교육,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서 균형적인 발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동안 발전이라는 그늘아래 가려져 성장할 수…
2010.02.03 · 문화·교육 · 김창연
… 아닌 모든 사람들이 힘들던 시기였어요. 악조건 속에서 사람들은 오히려 희망을 잃지 않았고 모두들 열심히 살던 시대였죠.” 노력과 인내의 시간 가위를 잡는 오른손 엄지와 약지의 굳은살이 그의 50년 경력을 대신 말해준다. 만 13세가 되던 19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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