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호지면 적서리 송 세 동 할아버지일 복도, 상 복도 많았던 여든 노인의 이야기
…있을 무렵 송세동 할아버지는 4-H 자원지도자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농사개량구락부’라는 청년 농촌모임을 통해 농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1970년대 들어 새마을운동이 시작되면서 새마을지도자로 청장년의 시기를 보냈다. 무려 22년 동안 지도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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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힘든 농사'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있을 무렵 송세동 할아버지는 4-H 자원지도자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농사개량구락부’라는 청년 농촌모임을 통해 농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1970년대 들어 새마을운동이 시작되면서 새마을지도자로 청장년의 시기를 보냈다. 무려 22년 동안 지도자로…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보이는 취사용 석유화로는 당시에는 귀했던 제품이었지만 지금은 찾아 보기 힘든 골동품이 되어버렸다. 네 번째 사진은 남편의 회갑을 맞아 함께 제주도 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남편과 함께 여행다운 여행을 가본 것은 이때가 처음이다. 농사일과 축사일 때…
2012.06.12 · 문화·교육 · 박기욱
…지금까지 행복하게 살고 있다. 형님들은 도시로 떠나고 홀로 고향에 남아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아버지가 물려주신 1만평이 넘는 땅을 책임지게 된 것이다. 어린 나이에 큰 살림을 맡아 주변의 걱정도 많았다. 당시에는 기계화가 되지 않았던 터라 일일이 수…
2012.04.25 · 문화·교육 · 박기욱
… 나서면서 로컬푸드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외지에 대량 판매가 힘든 가족농 중심의 소규모 농가들이 판로 걱정 없이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농산물유통센터가 소화할 수 있는 물량이 적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된다. 김봉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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