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쌀 최소 생산비 ‘23만원’
추수가 끝난 농촌에서는 국회의 쌀 목표가격 결정에 촉각을 세우며 농민들이 주장하는 80kg당 최소한의 생산비인 23만 원에 쌀값이 결정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그동안의 농업정책을 보면 그게다 헛수고이며 선거 때만 되면 나오는 헛공약인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FTA 농민'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추수가 끝난 농촌에서는 국회의 쌀 목표가격 결정에 촉각을 세우며 농민들이 주장하는 80kg당 최소한의 생산비인 23만 원에 쌀값이 결정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그동안의 농업정책을 보면 그게다 헛수고이며 선거 때만 되면 나오는 헛공약인줄 …
2013.12.20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부의 턱없이 적은 쌀수매가 책정에 분노하며 전국에서 농민들이 쌀값 현실화를 요구하며 집회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농민회(회장 이희조)도 지난 18일 당진시의회 앞에서 투쟁집회를 열었다. 농민회원들과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은 수십 톤의 …
2013.08.16 · 정책·행정 · 임아연
…회 이종현·김홍장 의원, 당진시의회 양창모·이은규 의원과 이희조 당진시 농민회장, 정우찬 당진시 농업경영인회장, 한용현 축산단체협의회장을 포함한 농민들이 참석했다. 홍문표 국회의원은 “축산업 보전을 위해서는 사료자급률을 높이고, 구제역 등 질병을 관리…
2013.07.12 · 정책·행정 · 임아연
햇감자가 수확되는 시기지만 농민들의 표정은 어둡다. 과잉생산과 맞물려 저온창고에 저장돼 있던 지난해 감자까지 시중에 풀리면서 감자값이 폭락했기 때문이다. 농민들은 “풍년이 더 이상 반가운 소리가 아니다”라며 “과잉생산에 대한 대처 방안이 필요하다”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