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NGO칼럼 당진참여연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6년

3건 · 'NGO칼럼 당진참여연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회장청산할 ‘적폐’ 최순실·박근혜 뿐만 아니야

    1987년 대항쟁이후 가장 큰 민중항쟁이 바로 최순실 비선실세 국정농단과 측근 비리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촛불항쟁이다. 촛불은 벌써 200만 명으로 확장하며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해체만으로는 우리사회 곳곳에 쌓여있는 폐단(적폐)들을 척결할 수 없다며 들불…

    당진시대
  2. 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당진참여연대 김희봉 회장밥이 하늘이거늘

    ‘밥이 하늘이거늘’ 배고팠던 70년대 이전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이 말에 이의를 달지 않았다. 지금도 여전히 50대 이상의 세대가 밥에 대해 갖고 있을 사고일 뿐만 아니라 여전히 우리사회 어딘가는 밥이 하늘인 이웃이 있다. 굶주리고 있을 휴전…

    당진시대
  3.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알파고와 하이패스 그리고 잉여노동자

    이달의 여러 이슈를 삼킨 사건은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이었다. 이세돌의 분투와 휴머니즘에 대한 열광은 인공지능에게 인간의 지위를 잃을 수 있다는 공포감을 잊기 위한 몸부림이었다. 로봇은 앞으로 더욱 수많은 실업자를 양산할 것이다. 이번 알파고와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