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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NGO칼럼 당진참여연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NGO칼럼 당진참여연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아이들에게 맨땅 운동장을 돌려주자

    교육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2000년대 초반부터 ‘먼지 없는 학교’를 내세워 인조잔디운동장과 우레탄트랙을 보급하기 시작했다. 빗물이 잘 빠지고 경기력 향상과 부상 예방 등에 효과가 크다는 이유에서다. 이후 우레탄 트랙 설치는 능력 있는 학교의 쾌…

    당진시대
  2.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회장청산할 ‘적폐’ 최순실·박근혜 뿐만 아니야

    1987년 대항쟁이후 가장 큰 민중항쟁이 바로 최순실 비선실세 국정농단과 측근 비리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촛불항쟁이다. 촛불은 벌써 200만 명으로 확장하며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해체만으로는 우리사회 곳곳에 쌓여있는 폐단(적폐)들을 척결할 수 없다며 들불…

    당진시대
  3. 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당진참여연대 김희봉 회장밥이 하늘이거늘

    ‘밥이 하늘이거늘’ 배고팠던 70년대 이전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이 말에 이의를 달지 않았다. 지금도 여전히 50대 이상의 세대가 밥에 대해 갖고 있을 사고일 뿐만 아니라 여전히 우리사회 어딘가는 밥이 하늘인 이웃이 있다. 굶주리고 있을 휴전…

    당진시대
  4.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알파고와 하이패스 그리고 잉여노동자

    이달의 여러 이슈를 삼킨 사건은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이었다. 이세돌의 분투와 휴머니즘에 대한 열광은 인공지능에게 인간의 지위를 잃을 수 있다는 공포감을 잊기 위한 몸부림이었다. 로봇은 앞으로 더욱 수많은 실업자를 양산할 것이다. 이번 알파고와 …

    당진시대
  5. 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민중총궐기’ 민심 외면한 정부와 언론

    지난 11월 14일에 진행된 제1차 민중총궐기를 놓고 정부와 언론들이 폭력집회라며 참가했던 10만 명이 넘는 시민들을 폭도로 내몰고 있다. 급기야 집회 현장에서 박근혜 정부의 거꾸로 가는 반 민생 재벌정책을 규탄한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이 은신했던 종교…

    당진시대
  6. 2013.07.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부회장

    지난주 당진시대 7월 15일자(969호) 독자투고 ‘우리영토 NLL 누가 포기한단 말인가’글 중에서 “우리영토 NLL 포기는 명백한 반역 행위이고 즉각 국정조사 실시해 책임자를 엄단해야 한다. (중략)회의록 내용과 같이 현 NLL과 소위 서해해상군경계…

    당진시대
  7.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군민생명 위협하는 사회복지박람회

    당진군의 사회복지대표협의체를 열고 10월23일 사회복지박람회 개최를 결정하였다. 사회복지실무협의체의 분과장으로써 그 진행 상황을 잘알고 있는 나로써는 매우 허탈한 일이였다. 연초부터 자원봉사축제와 사회복지한마당 이 두 행사가 서로 비슷하고 대상도 겹쳐…

    당진시대
  8. 2003.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의 칼럼에 대한 반론

    오 성 환 당진군 문화공보과장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의 NGO칼럼 ‘기자실 부활의혹 불러오는 개인용 책상 철거하라’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고자 한다. 먼저 브리핑실 설치 경위에 대하여 설명하고자 한다. 일부에서는 기자실 부활이라는 의혹의 시각을 갖고 있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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