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면 창리에 478세대의 신규 공동주택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위치는 온누리아파트 인근으로, 총 4동으로 계획돼 있으며 지하 2층부터 지상 28층 규모다. 대지면적은 2만6238㎡, 연 면적은 7만6778㎡다. 시행사는 스마트하이원이며 시공사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현재 당진시 건축과와 시행사가 협의 중이며, 허가에 필요한 관련 법을 검토하고 있다. 충남도 건축위원회에는 오는 3월 중에 상정돼 심의될 예정이다.
한수미 취재부장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0087
우강면 창리에 478세대의 신규 공동주택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위치는 온누리아파트 인근으로, 총 4동으로 계획돼 있으며 지하 2층부터 지상 28층 규모다. 대지면적은 2만6238㎡, 연 면적은 7만6778㎡다. 시행사는 스마트하이원이며 시공사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현재 당진시 건축과와 시행사가 협의 중이며, 허가에 필요한 관련 법을 검토하고 있다. 충남도 건축위원회에는 오는 3월 중에 상정돼 심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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