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 ( 대표이사 정봉식 ) 가 지난달 29 일 주주 · 독자와 함께 하는 문화탐방으로 전라남도 장성군에 위치한 축령산을 다녀왔다 .
2019 년 10 월 대전 계족산 황톳길을 다녀온 이후 코로나 19 로 인해 4 년 만에 진행된 문화탐방 행사로 , 당진시대 임직원과 주주 · 독자 등 34 명이 참여했다 . 빼곡이 들어선 편백나무 숲이 조성돼 있어 국립장성치유의숲으로 지정된 축령산 일대는 심신을 맑게 하는 피톤치드로 유명하다 .
정봉식 대표이사는 “ 오랜만에 주주 · 독자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 즐겁고 행복했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당진시대 주주 · 독자와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 ” 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