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행건)이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이선군)의 후원으로 고령 장애인을 위한 문화탐방 가을나들이 ‘가을 한 장, 추억 한 장’을 지난 7일 진행했다.
이번 문화탐방은 고령 장애인들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일상 속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베어트리파크와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해 단풍이 물든 숲길을 거닐며 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또한 당진해나루라이온스클럽(회장 강구연) 회원들과 개인 자원봉사자들이 이동 및 식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지속가능상생재단의 지속적인 후원과 더불어 당진해나루라이온스클럽,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참여 덕분에 이용회원들이 아름다운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