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전충남지사협의회 주최로 지난 23일 열린 ‘적십자봉사원 한마음체육대회’에서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안임숙)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천안종합운동장내 유관순기념체육관에서 오전10시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대전충남지구 적십자 봉사원 1천2백여명이 참가해 2인삼각, OX퀴즈, 장기자랑 등을 즐기며 봉사원간 친목과 우애를 다졌다.
당진지구협의회 회원 150여명은 이날 경기에서 장기자랑과 OX퀴즈에서 1위를 차지해 다른 시·군지구협의회를 제치고 종합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특히 이날 장기자랑 프로그램에 참가한 순성 적십자봉사회(회장 김인순)는 ‘최진사댁 셋째딸 ’이라는 단막극을 선보여 다른 시·군 봉사원들로부터 열띤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