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나는 청소년들 대상으로 로타리클럽이 후원해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줄 리틀랙트클럽이 당진초등학교에 창단됐다.

당진초등학교 리틀랙트클럽 창립식이 지난 10월26일 3620지구 박우승 총재와 3620지구 제3지역 이재문 대표를 비롯 스폰서 클럽인 당진로타리클럽(회장 홍윤표, 사진)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초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창립된 당진초 리틀랙트클럽(회장 김효중)에는 봉사정신이 강한 초등학교 4·5·6학년 36명이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이들은 당진로타리 클럽의 후원을 받아 월2회 학교내 청소, 환경질서, 교통질서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인근 복지시설의 요양인원을 돕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스폰서 클럽인 당진로타리 클럽 홍윤표 회장은 축사를 통해 “리틀랙트 클럽은 성장에서 가장 예민한 초등학교 시기에 로타리를 통한 자발적인 자기능력개발과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게 해줄 단체”라며 “이들이 봉사와 세계이해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로타리안들이 지도하고 후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