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 제22주기 추모제가 지난 10월26일 삽교호 관광지 기념탑 광장에서 열렸다.

박정희 대통령 추모회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는 김영옥 추모회 부회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서우중 대한노인회 당진지회장이 초헌, 유영목 면천향교 전교가 아헌, 조남식 한정초등학교장이 종헌으로 분향을 했으며 오연섭 새마을지도자 당진군협의회장과 이해자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추모사를 낭독했다.

조상섭 추모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박 대통령은 삽교천 방조제를 이룩해 오지였던 당진땅을 이만큼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당진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여기 모인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