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희 전 대통령 제25주기 추모식에서 참석자들이 제를 올리고 있다.
▲ 박정희 전 대통령 제25주기 추모식에서 참석자들이 제를 올리고 있다.

【신평】 박정희 전 대통령 25주기 추모제가 지난달 26일 삽교호 관광지 기념탑광장에서 열렸다.

박정희 대통령 추모회(회장 조상섭)가 주최한 이날 추모제는 경과보고에 이어 유익동 대한노인회 당진군지회장을 대신해 전정만 대한노인회 신평면분회장이 초헌을 올렸고, 이어서 이덕연 군의원이 아헌관을, 이형구 당진군 재향군인회이 종헌관으로 제를 올렸다.

분향 후에는 한국농촌지도자 중앙회의 김세환 부회장과 생활개선중앙회 조희숙 부회장이 추모사를 낭독했다.

조상섭 추모회장은 인사말에서 “삽교호를 통해 박 대통령의 애국관과 강한 국가발전 추진력을 알 수 있다”며 “이날의 작은 정성은 박 대통령의 치적에는 부족하지만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