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희 대통령 제23주기 추모제가 지난 10월26일 삽교호 관광지 기념탑 광장에서 열렸다.
박정희 대통령 추모회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는 김영옥 추모회 부회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김천환 군의회 의장이 초헌, 이택수 전 읍장이 아헌, 조구복 추모회 부회장이 종헌으로 분향을 했으며 노진덕 (주)함상공원 대표이사와 한화자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추모사를 낭독했다.
조상섭 추모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박 대통령은 삽교호라는 위대한 치적을 남기시고 떠났지만 그 어른의 업적에 힘입어 복된 터전에서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고 있다”며 “확고한 국가관과 조국애, 선진한국의 꿈을 실현하겠다는 웅지를 되새겨보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