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문학人신문’에서 선정한 빛난 시인에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이 선정됐다.

문학人신문은 독자시 한마당 코너에서 매주 5인씩 발표된 시인 중 등단 후 문단활동 40년 이상이 넘은 원로 시인의 시를 평가한 뒤에 빛난 시인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시인들의 시는 ‘문학人신문이 선정한 빛난 시’라는 주제의 문학인 시문집을 통해 발표됐다. 시문집에는 200명의 시인이 선정됐으며, 이중에 홍윤표 시인이 포함됐다.

한편 횽윤표 시인은 1980년 당진 나루문학회에서 시 창작을 시작해, 그동안 26권의 단행본 시집을 출판했다. 그동안 당진시인협회장과 한국문협 자문위원, 한국시인협회원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