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당진시가 당진특화 쌀 ‘당찬진미’ 시범단지를 조성한 가운데, 지난 22일 모내기를 시연했다.
당진시는 당진시 통합RPC 2개소를 통해 400헥타르 규모의 ‘당찬진미’ 시범단지를 조성하고, 당진형 명품쌀 브랜드를 상품화할 계획이다.
당찬진미는 지난 2022년 당진시가 국립식량과학원과 함께 개발한 당진특화 쌀이다. 당찬진미는 도정수율은 약간 낮은 편이나 외관 품위가 좋고 밥맛이 우수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번 모내기 현장에는 신평면 신흥리 이병섭 농가에서 지역주민과 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모내기를 시연했다. 특히 오성환 당진시장이 직접 이앙기를 운전하며 모내기 시연을 했고, 참석자들과 오찬을 나누며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