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당동이 위치한 꿈나래유치원(원장 신경숙)이 6월 우리 동네 놀이를 주제로 공공기관 방문 견학을 지난 18일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대장 전중태)에서 진행했다.
꿈나래유치원 7세 해누리반 아이들이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지구대를 방문했다. 원아들은 여러 체험과 경찰들에게 감사가 듬뿍 담긴 편지를 전달했다.
중앙지구대에서는 방문한 꿈나래유치원 아이들에게 지구대 견학, 경찰관 체험, 경찰차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으로 그동안 무서워했던 경찰관들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과 경찰관이 꿈인 친구들을 즐겁게 했다.
오늘 견학에 참여한 김윤재(7세, 해누리반) 원생은 “경찰차 체험이 제일 재밌었다”며 “나중에 또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다른 원생인 송하선‧박주원(7세, 해누리반) 원생은 “경찰서에서 여러가지를 할 수 있어서 즐거웠 다”며 “경찰관님 감사합니다”라고 체험 소감을 전했다.
신경숙 꿈나래유치원 원장은 “6월 프로그램인 우리 동네 놀이를주제로 한 공공기관 방문은 아이들 도 부모님들도 만족하시는 프로그램”이라며 “오늘 경찰에 대한 막연한 무서움과 호기심이 친근감으로 바뀌고 교육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해준 중앙지구대 경찰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