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용연유치원(원장 인병희)이 유아에게 다채로운 체험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이틀간 당진유아체험교육센터에서 체험을 실시했다.
체험 시작 전 미르관에서 오리엔테이션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한 뒤 각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꽃가람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급은 당진항과 서해바다에서 ‘요리보고 조리먹고’, 아틀리에 체험실을 통해 ‘바다속의 자연, 요리, 다양한 예술’을 경험했다. 은가람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급은 △정글놀이터 △궁금이광장 △어울림마당 등 체험실을 통해 온몸을 이용한 신체활동과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등을 경험했다.
인병희 원장은 “앞으로도 당진유아체험교육센터의 시설을 활용해 색다른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