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성초등학교가 ‘꿈끼탐색주간’을 맞이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진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계성초등학교가 ‘꿈끼탐색주간’을 맞이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진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계성초등학교(교장 박창성)가 ‘꿈끼탐색주간’을 맞이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진로 체험 활동을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진행했다.

1학년은 내가 잘하는 것을 알아보고, 내가 아는 직업을 발표해 본 후, 파티시에와 의상디자이너가 돼 쿠키 만들기, 나만의 티셔츠 디자인하기 체험을 했으며, 2학년은 꽃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고 나만의 다육이 정원을 만들었다.

3학년은 나의 장·단점을 파악해보고, 내가 꿈꾸는 직업을 발표한 후 직업사전 책 만들기를 통해 다양한 직업을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4학년은 반별로 제과제빵사, 가상 증강현실 전문가, 마술사, 플로리스트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접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5학년은 성격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나에게 적합한 추천 직업을 알아보고, 특수분장사 체험을 했다. 6학년 학생들은 나무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고 독서대를 만드는 목공체험을 한 후, 실생활에 결과물을 사용하며 뿌듯해했다.

박창성 교장은 “진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고 체험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생들의 꿈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